'사탐런' = 굳이 할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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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사회탐구 선택자는 앞으로 늘어가는 추세, 현역의 대부분은 시간 관계상 사탐이 반필수인 상황 / 관광수능 폭증으로 과탐 최상위권이 꽉꽉
현재 과탐2개 필수가 걸려있는 대학
1. 메디컬 대다수
2. 과기원
3. 지거국 일부
이때 과탐의 최상위권내지 상위권 대다수가 1,2를 통해 빠져나감.
따라서, 서성한 이하 라인에는 대다수가 3~4등급의 과탐 중상위권만 남게 됨
이때 과탐필수가 아닌 대학을 크게 세 유형으로 나누면
1. 변표 + 가산점을 통해 과3사1 내지 과4사1이라는 기적을보여주기
2. 그냥 쌩까고 사탐 12등급 표본을 순리대로 받기
3. 아예 탐구의 가치를 엄청나게 격하시키기(반영비 장난)
여기서 대학이 '사탐잘 받으려는 이공계열 선언' 하지 않는 이상에야 과탐이 손해는 없다 / 메리트가 있다 <- 라고 판단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일단 나도 사탐할거임. 과탐할거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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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실존 인물과 무관한 질문이니 잘 모르고 답변해주셔도 ㄱ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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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읽을수록 고민이 더 커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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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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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아래로 가본적도 없다 하하하 나는 신이야
2~3등급정도 목표로 했다가 수능날 4뜨는 대참사가 터질 수 있음
대학이 과탐 못 본 걸 어디까지 용인해줄까? 를 생각해보면 사탐이 훨씬 안정적인 것 같기도 해요
게이야…
대학들이 통합변표 쓰고 싶어서 쓰는건줄 아는건가
통합변표 안쓰면 지원금 없어서 통합변표 쓰는거임
찾아봤는데 문이과통합 가산3%가 이게 엄청난 제도네요 어쩐지 사탐런이 많더라 싶은 느낌
과2 -> 국수 99이상 or 96(S대)
탐구로 나대지말고 국어수학이나 죽어라 해야겠어요
뭔가 잘못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듯
과탐 3등급은 3등급을 목표로 해서 공부한 애들보다
6모 9모때 1 2 등급이었다가 수능날 미끄러져서 3 맞은 애들이 많음
서성한에 국수잘 탐망 표본이 넘쳐나는 이유도
과탐은 적당히 3등급만 맞고 남는시간 국수에 올인해야지 이런 마인드로 공부한게 아니라
국수도 잘하고 과탐도 잘하던 애들이 수능날 밀려들어오는 과탐 최상위권 때문에 쭉 밀려나서
강제로 서성한에 지원하게 되는 경우임 반영비상 탐망이 유리하기도 하고
올해 변표랑 가산점 고려해보면 과4사1은커녕 과3사1조차도 사1이 더 점수 잘나옴
통합변표 + 가산 5퍼까지 쳐줘야
과 96 >= 사 100 거의 이정도인 수준인데
메디컬 갈 생각 있는거 아니면 그냥 사탐하는게 맞음
아니면 난 국수 공부 안해도 괜찮아 이런거여도 과탐해도 ㄱㅊㄱㅊ
그냥 사탐하고 강건너불구경이나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