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828732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평가원 #~#
-
댓글 다는 애들중에 12 1
08이라는데, 자기 공부 잘한다 하고 약간 쓰는 댓글마다 불쾌함이 느껴지면 차단하지...
-
젠더 갈등 해결의 조건, 목소리 ‘분별’해 내기 [2025 세대·젠더 국민통합 조사] 1 0
지난 호(〈시사IN〉 제955호 ‘‘남성 차별 의식’에 관한 7년 만의 새로운...
-
오늘은 성대가 조발을 해줄거야 3 6
해주겠지? 진짜 기다리기 힘들다... 안정카드 하나만 미리 붙어도 마음이 편할텐데
-
08유망주 13 0
여름코코아
-
님들보다 나이 많은 사람은 평생 님들보다 나이 많음
-
이거 의뱃 되는거 아님? 9 0
의과대학 소속 간호학과
-
제발 도와주세요 선택과목 수학 4 0
작년 6모때 미적 2였는데 수능 너무 불안해서 안맞는 확통런쳣더니 9모 수능 둘다...
-
현대차그룹, '피지컬 AI'에 총력전…韓美에 163조 투자[CES 2026] 1 1
[라스베이거스=뉴시스]이창훈 기자 = 현대차그룹이 그룹 역량을 총 결집해 피지컬...
-
(칼럼) 대치 & 목동, 정규 & 반수 부엉이가 말아주는 시대N의 모든 것 (1) 29 50
안녕하세요! 대략 백만년 만에 진?지한 글을 쓰게 되었네요 ㅎㅎㅎ 저는...
-
jwny님의 장례식입니다 10 8
사실 아직 안 돌아가셨는데 어차피 곧 돌아가실테니 미리 관에 넣어드렸습니다
-
근데 본계 맞팔하면 다 놀람
-
pretender 개 갓곡이네 4 0
비슷한거 더 없나
걍 자기가 양심에 손얹고 노력한것같으면 노력한거죠
육체적 고통도 참는 주체가 정신이니 뭔가 그런 것도 같습니다.
육체적인걸 보고 열심히 한다 생각하는거 같아요
맨날 독서실을 간다거나 오래 앉아 있고 맨날 뭘 한다거나
근데 정신적고통은 안 드러낼수도 있고 티가 안날수도 있고
그냥 눈앞에 직관적으로 보이는거 가지고 말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