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현자의 돌 생활과 윤리 현장강의 수강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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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현자의 돌 생활과 윤리 현장강의 수강 후기
현자의 돌 강의를 듣게 된 이유는 생활과 윤리에서 워낙 명성이 있는 강의이기도 했고, 개념을 정말 꼼꼼하게 알려준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였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강의료 부담이 크지 않아 수강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수능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사상가의 원전을 하나하나 직접 찾아보며 공부해야 한다고 느꼈지만, 현실적으로 시간은 부족했고 그 부분을 보완하고 싶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현장강의 분위기는 공부에 집중하기에 딱 좋은 환경이었고, 전체적으로 대치동 현장강의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생활과 윤리를 잘하는 학생들이 많이 와 있어서, 실력 있는 학생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경쟁하며 공부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강의는 칠판 판서와 함께 PPT를 활용해 진행되었고, 뒷자리에서도 PPT가 잘 보일 수 있도록 따로 프린트를 준비해 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학생들을 많이 배려해 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개념 설명을 할 때 단순히 이론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과 연결해서 이야기해 주셔서 이해가 훨씬 잘 되었고 기억에도 오래 남았습니다.
다른 생활과 윤리 강의와 비교했을 때 가장 크게 느낀 차이점은 ‘자료력’이었습니다. 매주, 매일 과제가 제공되면서 자연스럽게 복습이 이루어졌고, 공부 흐름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생활과 윤리를 오래 공부해 오면서 잘못된 방식으로 공부해 온 부분이 있었는데, 조교 선생님과 수민 선생님과의 면담을 통해 공부 방향을 바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9월 모의평가에서 생활과 윤리 2등급, 윤리와 사상 1등급을 받으면서 강의의 효과를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자의 돌 생활과 윤리 현장강의는 개념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실전에 적용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학생들에게 잘 맞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은 평가원 9월, 8덮, 서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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