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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단 [797041] · MS 2018 (수정됨) · 쪽지

2026-01-03 10:24:24
조회수 2,419

한의사 약코가 선을 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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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약사 월급 올려치기 ㅋㅋㅋㅋㅋ

약사 서울에서 500-600페이주면 

진작에 약대가 한의대 따잇했겠지

서울에서 보통 주5-5.5일 일하고 430-440 연차 쌓여도 외곽가야 500넘는게 현실인데 뭔

경기도도 분당 광교 이런데는 500못넘고 안산 시흥 남양주외곽은가야 550받음

개국? 코로나 이전까지는 월1000못벌면 개국 하지말라는거 맞았음

지금? 조제료대비 권리금이 25-30배라 안그래도 개국리스크도 무지막지하게 커졌는데 창고형이나 치들 들어오는 순간 니 권리금은 0이됨. 초년약사가 대출을 받고 약국인수 받았다 그럼 이자도 내야지

그러면 실상 월에 나한테 떨어지는 돈? 주6일 10시간씩 일하고 800겨우 벌리는 경우도 허다할 거임

내가 만약 운좋게 계속 갈아타기를 했어 근데 중간에 한번 사기라도 당하면 내가 번 몇억 몇십억의 돈이 공중분해가 되는거임


개국개원리스크가 가장큰건 메디컬중에서 약국이라고 단언할 수 있음

나는 할상 페이 한의사 일하는 친구 돈버는거 보면서 부러워했음

친구가 한의계 얘기해주는 거 들어보니까 페이 상방이 약사랑은 비교도 안되던데  졸업하고 한의전이라도 가야하나 이생각도함


니들이 개국데이터라고 쳐들고오는건 50-60대 부모님이잖아 약수저가 아니고서야 그런 약국 매물이 잘 나올 거라고 생각하냐? 씨가쳐말랐는대 매물도


오죽하면 라이센스 따고도 페약뛰면서 과외를 하겠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로 만족하면 약대오는 거 추천함

그냥 평범하게는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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