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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변이 위험”…'삼촌·숙모와 조카가?' 혈족 결혼, 법으로 막는 나라

2026-01-03 08:56:18  원문 2026-01-02 17:31  조회수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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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8촌 이내 혈족간 결혼 금지 법안 추진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혈족 간 결혼으로 인한 유전자 변이와 건강 위험을 줄이기 위해 결혼 금지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입법에 나섰다.

1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매체 타임스오브센트럴아시아(TCA)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법무부는 삼촌과 조카딸, 숙모와 조카아들, 8촌 이내 같은 항렬 남녀 간 결혼까지 금지하는 내용의 법안을 최근 마련했다. 이는 현행 가족법보다 훨씬 엄격한 조치다.

법안에 따르면 해당 규정을 위반할 경우 벌금형 또는 최장 2년의 노동 교화형에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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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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