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AI는 파괴자… 美 빅테크 12만명 자르고, 대졸신입 25% 줄여

2026-01-03 08:55:27  원문 2026-01-03 12:57  조회수 264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818023

onews-image

“AI가 일자리 뺏는다”

전문 번역 회사에 근무하는 30대 후반 A씨는 최근 일거리가 급감했다. 그는 주로 해외 게임사, 특히 중국 회사가 개발한 게임을 한글화하는 작업을 많이 했는데, 최근 인공지능(AI)이 1차 번역을 도맡으면서 일거리가 없어진 것이다. A씨는 “회사 직원 절반가량이 일거리가 없어 반자발적 휴직 상태”라며 “AI가 앞으로 더욱 발전할 텐데 어렵게 공부해 찾은 직업이 사라질까 걱정”이라고 했다.

AI는 앉아서 일하는 사무·전문직 화이트칼라 업무부터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로봇은 아직 사람만큼 세밀한 작업을...

전체 기사 보기

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