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파괴자… 美 빅테크 12만명 자르고, 대졸신입 25% 줄여
2026-01-03 08:55:27 원문 2026-01-03 12:57 조회수 264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818023
“AI가 일자리 뺏는다”
전문 번역 회사에 근무하는 30대 후반 A씨는 최근 일거리가 급감했다. 그는 주로 해외 게임사, 특히 중국 회사가 개발한 게임을 한글화하는 작업을 많이 했는데, 최근 인공지능(AI)이 1차 번역을 도맡으면서 일거리가 없어진 것이다. A씨는 “회사 직원 절반가량이 일거리가 없어 반자발적 휴직 상태”라며 “AI가 앞으로 더욱 발전할 텐데 어렵게 공부해 찾은 직업이 사라질까 걱정”이라고 했다.
AI는 앉아서 일하는 사무·전문직 화이트칼라 업무부터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로봇은 아직 사람만큼 세밀한 작업을...
-
제주 금은방서 귀금속 턴 '무비자 입국' 중국인 3명 구속
25/10/19 16:14 등록 | 원문 2025-10-19 09:47
4
2
'무비자'로 입국해 제주 도심 금은방을 턴 중국인 3인조 일당이 구속됐다....
-
25/10/19 13:19 등록 | 원문 2025-10-19 09:02
2
3
[돈의 심리] 미국 마이애미대 연구팀 조사에서 응답자 38% 찬성 답변 책을 읽다가...
-
與전현희, 캄보디아 사태 관련 "군사 조치 배제해선 안돼"
25/10/19 13:11 등록 | 원문 2025-10-19 11:50
1
4
[서울경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이 19일 캄보디아 사태와 관련해...
-
‘중국 간첩, 정말 있었다’···현역 군인에 접근, ‘군사기밀’ 빼내려 한 중국인, 징역 5년 실형 선고
25/10/19 12:29 등록 | 원문 2025-10-17 22:57
20
13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음. 게티이미지뱅크 오픈채팅방을 통해 현역 군인들에게...
-
"조민 표창장 위조 아니다"...'사면' 정경심, 최성해 총장 고소
25/10/19 11:53 등록 | 원문 2025-10-19 11:22
2
3
남편인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지난 광복절 특별사면된 정경심 전...
-
치킨 시키자마자 “아 후회돼”…슬픈 배달음식 증후군입니다
25/10/19 10:48 등록 | 원문 2025-10-19 05:00
0
1
홈쇼핑에 빠진 환자를 상담한 적이 있어요. 그날 집에 가서 저도 TV를 틀어봤죠....
-
'사면' 정경심, 최성해 총장 고소…표창장 위조 논란 2라운드
25/10/19 10:45 등록 | 원문 2025-10-19 07:55
2
3
정경심측 "딸 표창장 발급할 직원 있었다"…'尹사단'도 수사 촉구 (서울=연합뉴스)...
-
與 '김현지·조희대' 논란에 李 지지율 최저…'부동산 규제' 덤으로
25/10/19 10:41 등록 | 원문 2025-10-19 06:01
0
2
[데일리안 = 김찬주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저치를...
-
[창간 여론조사] 정동영이 쏘아올린 '두 국가론'… '동의' 우세
25/10/19 08:57 등록 | 원문 2025-10-18 11:01
2
6
서울과 부산 시민들은 대체로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안하고 있는 '남북한 두...
-
'전 과목 1등급' 고1, 서울 10배 폭증…"이러다 입시 아수라판"
25/10/19 08:54 등록 | 원문 2025-10-19 06:00
2
13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고교학점제가 첫 시행된 올해 1학기 서울에서 전...
-
새벽 2시에 쏟아진 ‘귀칼’ ‘체인소맨’ 2점대 평점...네이버 평점 시스템 개선 요구 확산
25/10/19 01:30 등록 | 원문 2025-10-15 10:25
2
4
아이디 4개가 두 영화에 낮은 평점 이용자들 “반일 감정, 평점으로 드러냈나”...
-
[단독] 밤새 걸어 탈출해 “살려주세요”…대사관은 “업무종료”
25/10/18 22:50 등록 | 원문 2025-10-18 21:06
3
1
[앵커] 문제는, 지금도 캄보디아에서 돌아오지 못한 수많은 한국 청년들입니다. 우리...
-
챗GPT 믿은 용인 경찰..."있지도 않은 판례 인용" 발칵
25/10/18 22:16 등록 | 원문 2025-10-17 19:19
1
3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경찰이 불송치 결정문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실제 존재하지...
-
[속보] "트럼프, 아시아 방문 때 김정은 회동 조용히 논의중"<로이터>
25/10/18 20:16 등록 | 원문 2025-10-18 20:11
1
3
[속보] "트럼프, 아시아 방문 때 김정은 회동 조용히 논의중"
-
장동혁, 윤석열 10분간 면회…"우리도 하나로 뭉쳐 싸워야"
25/10/18 19:29 등록 | 원문 2025-10-18 19:07
3
9
[앵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어제 서울구치소를 찾아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하고...
-
미국 록 밴드 ‘키스’ 원년 기타리스트 에이스 프레일리 별세···향년 74세
25/10/18 18:27 등록 | 원문 2025-10-17 11:47
2
7
화려한 분장과 무대 퍼포먼스로 인기를 끈 미국의 록 밴드 키스(KISS)의 창단...
-
국회의원·시장 기다리다…‘천연기념물 황새’ 탈진해 폐사
25/10/18 17:58 등록 | 원문 2025-10-18 15:00
4
2
자연 방사 행사를 위해 새장 안에서 기다리던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동물 1종인...
-
부천 오피스텔서 추락한 40대 여성, 행인 덮쳐 모두 사망
25/10/18 12:07 등록 | 원문 2025-10-18 06:22
2
6
어제저녁(17일) 7시 50분쯤, 경기도 부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40대 여성이...
-
25/10/18 10:34 등록 | 원문 2025-10-17 10:24
3
4
17일 코스피가 장중 376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새로 썼다. 한국거래소...
-
[단독]'괴롭힘' 통계 없는 군대…가혹행위는 해>육>공 순
25/10/18 10:02 등록 | 원문 2025-10-18 06:30
2
7
[서울=뉴시스] 고홍주 기자 = 지난달 현역 육군 대위가 상관의 폭언 등 괴롭힘을...
일자리 줄어들면 미래는 어떻게 될까

특이점 유토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