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과의 관계가 멀고도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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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시나
재수생 동생은 재수를 ㅈㄴ 개말아 먹었다
국어 백분위 30? 가져왔으니 이하 생략
(제가 이 짓해서 얼마 버는지 알아요? 삼습만원 벌어요)
근데 얘랑 몇년간 서먹서먹했었고 말다툼있을 때마다
부모가 개입해서 서열조차 세우지 못했다
보다 못한 내가 27학년도 수능을 진두 지휘하기로 결정
출사표를 올리고 이 난파선 같은 동생 성적표를 서성한 목표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때는 1월 2일 방금전 나는 동생과 또 말다툼을 하였고 이년이 날
ㅈㄴ 싫어한다는 걸 또 깨달았다 걍 내 말조차 듣기 싫단다
어쩔 수 없으니 억지로 듣는거라고
ㅅㅂ 갈길이 ㅈㄴ 멀다 표토르 대제가 와도 절레절레할거다
다사다난한 2026이 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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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될거 같은데요 이거
관계개선에만 1년 박아도 힘들거 같은데..
하 진짜 이번 교과과정 마지막이라 해야하는데 진짜 죽어라 말안들어요
돈주고 과외선생 붙이시는게 어떨지
될거였으면 진작에 했죠
제가 얘 고3때 강민철, 이윤희 단과 데리고 다녔는데
안됨
어디 재종이나 그런데 보낼 돈도 없나요.아님 이미 보내셨나.
예쁨?
야
상태가 본문 수준이면 말 한마디 할때마다 속으로 쌍욕하고 있을거 같은데..
여자 속마음은 잘 몰라서요
다 이해 해줘야 할 시간이 없는데
야레야레 남자에겐 결과를 알아도 싸워야만하는 때가 있다고 하더니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