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처분도 무시.. "전북대, 연구 부정 제보했다고 면직?"

2026-01-02 09:08:26  원문 2026-01-01 20:20  조회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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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북대가 위법성 논란까지도 감수한 채 규정까지 바꿔가며 소속 교수를 집요하게 아내려 시도하고 있어 논란입니다.

과거 같은 학과 교수의 부정행위 정황을 학교에 알렸던 교수인데, 교육부가 두 차례나 제동을 걸었음에도 전북대는 세 번째 면직 처분을 내렸습니다.

허현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북대 A 교수는 1년여 사이 대학 측으로부터 무려 3번이나 면직 통보를 받는 이례적인 일을 겪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교신 저자로 참여한, 박사후 과정 학생의 논문이 연구부정행위로 철회되면서 승진 당시 실적이 부족해졌다는 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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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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