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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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원서 다쓰고 할 거 없어서 예비 수험생들 고민들어드립니다.
정시원서 칸수 8/5/7이라 sky중 하나는 붙을 것 같아요.(사탐런이과임)
메디컬은 아니지만 댓글 써주시면 정성스레 답변 해드려요 :)
최근 게시물에 고민글 올리셨으면 댓글타고 들어가서 답변해드릴게용
사실 이미 제 댓글 받으신분 많을 듯ㅋㅋㅋ
이건 아닌데..?싶으면 알아서 걸러들으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고대 서울대 오르새 조발 예비 08 현역 07 재수 허수 실수 제2외국어 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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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저도 기다리고 있다구요...ㅠㅜㅠ 합격 기원이나 하고 있습시다!!ㅋㅋㅋㅋ
내신때도 언매 안해봤으면 화작하는게 나을까요
2사탐이에요
네네 내신 언매 1등급도 수능날 3개틀렸어요....저는 1개 틀렸지만 중딩때부터 언매를 했었던지라...언매는 그냥 사탐과목 1.5배의 공부량이 추가된다고 생각하세요. 심지어 운빨이 있어야 수능날 잘 보실 수 있어요...아무래도 화작은 그것보다는 상황이 낫겠죠?
미적분 어떻게 공부하셨나요...
일단 수12베이스가 2등급 이상이셔야 미적을 선택하셨을 때 가능성이 있으시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수12기출 2회독 이상
그리고 현역이시라면 시간이 없으시니 겨울방학 때 미적을 엄청 많이 해주셔야합니다. 수12를 겨울방학때 메꾸겠다고 다시 기출 풀면서 시간 쓰는 것보다 미적하시는 게 나아요...
재수시라면 수12미적 다하시되 미적 비중이 많아야합니다.
저는 고3때 미적을 처음배워서 처음에는
정승제t미적(극한 헷갈릴때 수2) +현우진시발점+시중개념서(풍산자 굿)+쎈+ 고난도 기출
로 풀었어요. 개념하느라 겨울방학 다 썼어요ㅋㅋㅋㅋ 그러면서 내신대비할 때 극한 부분 마스터 하고 그 뒤로는 29번은 계속 맞혔구요.(재수생이라면 극한 기출만 돌리셔도 됨)
미분부분이 진짜 수능때까지 계속 공부해야하고 적분은 보통 기말고사때 많이하는데 저는 연논도 했었어서 5-6월에 시작했어요..(광탈)
그리고 실모도 3월부터 주2개씩 풀었어요...미분적분 모르는 건 오답위주로 하고..6모직전에는 6모 범위 시험지로 7일7모 했습니다.
시중 N제 저는 안풀었는데 푸시는거 추천드려요. 그러고 실모 계속 풀었어요. 끗
추가로 질문 있으신가요?
없습니다.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당
추가로 기출문제들에서 자주쓰이는 사설틱한 개념/스킬이 있으니까 이것들을 다 공부한다 생각하고 문제들 푸시는 거 추천드려요. 4점짜리들은 진짜어려워서 일주일잡고 하루에 30문제씩(28 30만) 8-10시간씩 걸려서 풀었었는데 그때 실력이 확 는 것 같아요. 같은문제 여러번 풀기도 하고...(그래도 수능직전에 다시풀어도 기억안났음.(대충해서일지도) 걍 어려운 문제에 시도해보는 걸 익숙하게 만든다고 생각해도 좋아요)
영어 고3모고 2등급 고정인데, 1등급을 찍으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단어 많이 외워야 하는 건 당연하니까 집에 굴러다니는 워마 수능2000 잡고 외우는 중인데, 구문독해 관련해선 제가 뭘 따로 더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인강은 따로 안 듣고 마더텅 수능기출문제집 Day 1씩 하고 있는데 이 정도로 충분할지 감이 잘 안 잡히네요 ㅠㅠ
정석적인 조언이라면 본인이 어디서 막히는지 제대로 알아야 인강도 들을 수 있습니다!!
1.단어가 약해서 해석이 안되는지
2.문장 구조(동사)가 안보여서 해석이 안되는지
3. 해석은 되는데 문단 덩어리가 뭐라고 말하는지 모를때
4. 문단 덩어리까지는 해석이 되는데 선지찾기에서 막히는지
5. 특정 유형
6. 듣기(이건 걍 ebs사서 노력하세요)
이제 위에서 뭐가 약해서 틀렸는지 본인이 분석하세요!! 마더텅 풀면 그 문제 밑에다가요.
잘 푼것도 모든 과정에서 수월했는지 체크해보세요.
저는 평가원 기출들 풀고 명학T무료해설강의 들으면서 '여기서 너무 추상적으로 접근하지말기' '항상 정답인 선지에는 어려운 단어가 들어가 있으니 주의하기' 이런식으로 조금씩 수정해 나갔습니다. 저는 마지막까지 순서가 너무 약해서 이명학쌤 강의 계속 들었어요. 명학쌤이 정식쌤보다는 저한테 더 좋더라구요. 위에서 안되는 부분 찾으신다면 각 강사분들 커리 중에 적합한 강의가 나올거에요. 그럼 그거 들으세요.
그리고 영어도 꾸준히 하는게 중요해요. 특히 듣기..저는 수능직전에 2주동안 이틀에 한번씩 계속 듣기 했어요. 단어도 꾸준히 외우셔요.
사문 공부 어떻게 하셨나요?
저는 5모 이후로 사문 하겠다고 했는데 정작 공부는 6모 이후에 했어요.(6모 4등급ㅋㅋ;)일단 윤성훈T 개념완성이랑 m스킬하고 (m스킬은 1회독만 함...)백지에다가 필기노트만들어서 개념만 2번씩 외웠던 것 같아요(사실 써보는 것만으로 충분)
그리고 기출은 마더텅 풀고 9월이후에 기출의파급효과로 복습하고 더 안건드렸어요.(당해년도 기출은 3번씩 풀은 듯) 스피드 개념으로 역할이나 문화, 갈등이론정도 더 들었습니다.
EBS모든실모/더프/서프/적중예감/수특/수완/서바이벌/브릿지해서 실모는 60개 안팎으로 풀었습니다. 탐구라서 omr마킹/가채점표 연습도 같이했어요. 수능날 5분정도 남았는데 걍 실수 발견못함..ㅋ
문제 풀때마다 모르거나 헷갈리는 선지 형광펜 칠하고 빨간펜으로 추가개념 적어두고 파란색으로 복습해야할 부분 적었습니다. (도표 분모 확인하기, ㄱㄴㄷ문제 맞은 것 같아도 꼭 다시 보기 등등) 문제집/실모 끝낼때마다 노트에다가 옮겨적었어요. 겹치는 선지들도 복습되고 시간날때 가끔 봄. 수능 전날/아침에 한번씩 봄. 윤성훈T Qna 엄청 자주 썼답니다.
사실 제가 사문 좋아하기도 하고 적성에 잘 맞았어요. 문제 빨리풀땐 21분컷도 났는데 보통 필기를 짧게하고(머아,뒤아,낙인,차교) 저는 ~와 달리 있으면 각괄호<>쳐서 비교 해석은 빠르게 쳐냈어요. 예/아니요표 문제는 눈으로 딸깍...
서울교대 현재 재학중이고 삼반수해서 중앙대 경영을 안정으로 썼습니다 서울교대 vs 중대 경영 선택해주세여
무휴학 반수입니다
이런 질문은 너무너무 어렵네요,,,저는 대학도 안가본 20살이기 때문에 아는 게 너무나도 적습니다ㅠㅠ 제가 알기로는 교대 임용 빡세고 중대 경영도 성향이 잘맞으시면(전과생각이 있으시다면) 이동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앞길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