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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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당일 날에는 웃으면서 시험 봤는데
그 다음날부터 기억상으로만 존재하는
가채점 점수가 틀린지 아닌지에 대해 모르니 불안하고
진학사 넣었더니 7칸이 5칸으로 떨어지는 걸 보고 불안하고
3주 정도 되는 기간 동안 불안감에 휩싸여 오르비에다가 질문과
불안감 표출하는 글 쓰고 디시(교갤) 염탐하고
대성마이맥 진학사 메가 합격예측만
핸드폰으로 들락날락 거리는거 이외에는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3주를 더 기다려야 한다니...
수능 전에는 재수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재수를 해야될 수도 있다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는 생각에 또 불안감이 생기네요.
정신 나갈 거 같아서 대학 발표 이전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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