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해녀 알바생 [1248283] · MS 2023 · 쪽지

2026-01-01 20:12:25
조회수 394

올해 컨설팅 받은애들 다 만족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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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혹여나 대학이 붙으면 올해 느꼈던 감정이 달라질까해서 미리 적어볼까함

75만원내고 받았는데 파이널콜에 근접할수록 정말 최악이라고 느낌

점점 답변은 무성의해지고 그저 진학사 읽는 남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컨설턴트의 모습을 보며 굳이굳이 받고싶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린 과거의 내가 후회만 되더라

파이널콜와서는 a학과랑 b학과 추천드려요~ 라는 말 이외에는 어떠한 근거나 예상합격확률등도 설명해주지않음. 그리고선 바로 파이널콜 마무리하려하길래 내가 너무 당황해서 c학과는 어떨까요..? 라고 물어보니 “음~거기도 괜찮아보이네요 쓰고싶으면 쓰세요~” 

물론 컨설턴트 바이 컨설턴트겠지만 공식 홈페이지에도

이름없는걸 보니 뭐 어디서 끌어쓴 예비인력아닐까싶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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