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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잘생겨서, 제가 먹여 살려요”…헬로키티 굴착기로 행복을 운전한다는 중국女

2026-01-01 19:06:08  원문 2026-01-01 11:06  조회수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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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착기를 밝은 핑크색으로 칠하고 헬로키티 장식으로 꾸민 중국의 여성 운전자가 건설 현장의 인싸(인사이더)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북부 산둥성 허쩌 출신의 35세 여성 A씨는 온라인에서 ‘굴착기 여왕’으로 불린다.

A씨는 “지난 2019년부터 자발적이 아니라 생계를 위해 굴착기 운전법을 배웠다”며 “남편이 나를 속여서 이 일을 하게 됐다”고 농담조로 말했다.

자신이 소녀 감성을 가졌다는 A씨는 “여성이 굴착기를 몬다면 여성이 운전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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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우물가의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