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공부법은..조언구함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777128
오답을 어케하세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빵 소리가 많네요
-
연대 발뻗잠 ㄱㄴ? 1 0
진리자유학부(인문) 씀 연대식 724.3 74명 뽑음
-
알바하던곳에서 저 재수한다고 하고 작년 12월에 그만두고 1년간 76586에서...
-
초반부 씹창 후반부 고트=>명조 림버스 계속 ㅅㅌㅊ=>명방 이거지?
-
3학기는 복학 시기가 좀 애매한거아님??
-
나름 잘 살아온건가…
-
ㅋㅋㅋㅋㅋ
-
22개정이고 세계시민과 지리,사회와 문화,윤리와 사상 선택했습니다 강사랑 강의 같이 추천해주세오ㅡ
-
포기할게 4 0
난스레기야
-
레어를 뺏긴다는게 뭔소리에요? 4 1
한 번 사면 되팔 때까지 계속 가지고 있는 거 아닌가요
-
림버스 스토리가 지린다는데 12 1
123막은 별로고 456이 개지린다고 들었음 맞나? 림버스1,2,3장<<원신 ≤...
-
고대 한문 점공 0 0
왤케 안 들어오시지.
-
나군 서성한 이과 펑크 작년보다 올해 더 깊을 것 같은 게 58 8
점공같은거 보고 얘기하는 거 아니라 개별 과 상황은 질문 금지 올해도 추합이...
-
감히 내 레어를 가져가다니 9 0
압도적인 덕코의 차이를 보여줘야 하나
-
근데 메인 저 양반은 5 0
나이도 꽤나 있는데 흠..
-
내!위에!!!!!!들어오지!!!!!!!!!말라고!!!!!!!!!!!!!!!!!!!!! 2 0
아진짜씨빨!!!!!!!!!!!!!!!!!!!!!!!!!!!!!!!!!!!!!!!!!!...
-
오늘 내가 죽었다 3 2
아니, 어쩌면 어제였는지도 모르겠다
-
근데 진짜로 의대가려면 4 1
올해 과탐쳐서 가는것보다 내년에 통과 통사 쳐서 가는게 더 가능성 높아보임
-
이대의대합격기원1일차 2 2
-
경제관념 박살나서 세후 월 400이 적은건지 감이안옴 43 8
약사 한의사 망해서 월 400따리 됐다는데 난 왜 이정도만 주면 만족하면서...
-
물론 나타보고 류웨이 ㅅㅂ거로 바뀌었는데 저 2연타 + 아란나라는 진짜 저절로...
-
만덕만 베풀어 주실 분 8 1
자꾸 레어를 뺏김 하
-
삼반수vs편입 0 0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재수를 했는데 현역 백분위 52...
-
재수하며 깨달은 것들 4 1
현역의 경우 한 강사의 풀커리를 소화하는데에도 벅차다 괜히 욕심나서 씁 될거같은데...
-
관악구에서 또 칼부림 일어났네 2 1
이번엔 난곡이네 이쯤되면 서울대생들 방검복 차고 다녀야 하는거 아니누
-
프로필 확인했더니 팔로워랑 팔로잉 하나씩 줄어있어서 진짠줄 알았어
-
지도교수님이 철학 전공이신데 2 1
그건 모르겠고 휴학 승인 좀 빨리 내주쇼.
-
맞팔구 6 0
-
지금 모의지원 7등-> 점공 10등으로 밀렸는데 떨어질 가능성이 클까요.....ㅠㅠ...
-
최종업데이트때 40명중에 2등인가?그래서 7칸이였는데 지금은 점공 14명중에...
-
홍대 0 0
기계과 쓰신분 혹시 몇지망인지 알수있을까용.
-
접수 30분 전에 경북대 기공이랑 전기 투표올리고 투표수 많은 거로 접수했는데 팔랑귀 ㅁㅌㅊ
-
오르비 ~~직업 망한다 보면 3 1
특이점이 머지 않음을 깨달음
-
옯에서 댓글 많이 받고싶으면 12 0
하니대 글 쓰셈 댓이 계속 달리는중임
-
컴공이 이정도로 순식간에 몰락할지 알앗겟냐
-
난한의대가아직도저점이라고본다 0 1
ㅇ
-
무물보 2 0
무물무물
-
씹덕겜에서 원신 수메르 폰타인 넘는 스토리 있음? 3 0
그러면 뽕차서 함 해볼거 같은데 진심 원신 수메르는 어지간한 aaa급 겜 퀄리티였다...
-
난 혹여나 대학이 붙으면 올해 느꼈던 감정이 달라질까해서 미리 적어볼까함...
-
한의사노답이면나주셈 0 1
ㅋㅋ
-
근데 서강대 AB 2 0
제가 선택하는게 아니라 알아서 선택 되는 거죠??
-
한의대 망할거긴함 5 3
근데 그전에 높공이고 뭐고 구분할거 없이 모든 학과가 ai에 침식당할거 같음......
-
데스크톱 잘아시는분? 4 0
내년에 살건데 정보 얻으려면 어디로 가야할까영,,,
-
네. 그러니까 저랑 대학 바꾸시죠
-
국어 시간분배 1 0
독서론 3-5 독서 지문당 8-14 소설8 시5 소설 느린가요
-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의대생들에게 치한이라할 수 있냐 ㅉㅉ
-
1월 5일에 1비행단으로 가는데 궁금하다
-
자료 구매하고 싶은데 있으시면 쪽지 부탁드려요
-
성균관대 사범대 지원, 21년 2월 졸업자입니다. 공통원서에 학생부 온라인 생성...
제 완벽한 답에 해설이 딴지를 걸 수 없기에 오답은 안합니다
ㄷㄷ
다른곳에 달았던 댓글 복붙해드릴게요. ( 기출만 해당. )
아까 글 쓰셨던 분이시네요ㅜㅜ 못봤네..
일단 저는 이번 수능 국어 1등급 받은 현역입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신뢰는 필요할 것 같아서요)
음.. 기출 분석은 선생님의 보조가 있는게 좋지만 정 시간이 없으시다면 마닳 푸실때 확실하게 해두셔야 해요.
1. 시간 맞춰서 풀기( 10분 ~ 13분 )
2. 채점 × 그 상태에서 천천히 읽어가며 못푼 문제 전부 풀기 + 푼 문제도 다시 보고 내가 왜 이 선지가 맞다고 생각했는지, 왜 이게 틀린 선지인지, 그래서 이게 정답이 되는 이유는? = 전부 생각해보기
3. 채점 매고 틀린 문제는 다시 풀어보기 + 왜 틀렸는지 점검
ex) 아 내가 인과관계를 잘못 해석했네~ 등
4. 맞은 문제도 적어도 이게 어떤 유형으로 출제된 내용인지 짧게라도 적어보고 넘어가기.( 인과관계, 지칭어 등)
저는 마닳 공부할 때 이렇게 했었습니다.
한 지문당 적어도 30분은 잡고 했었어요.
기출에서 틀렸을때 절때 "실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접근하는게 중요합니다. 생각을 10분 20분 가량 하고, 두번 세번 다시 풀어봤음에도 안보였다는건 자신의 독해에 문제가 있다는걸 인정하고 고칠 생각으로 접근하셔야해요.
공부법 관련해서 더 해드릴 이야기가 많은 것 같은데 잘 생각이 안나네요ㅜㅜ 저도 기출 공부한게 거진 1년이 다 되가서... 저도 작년 이맘때쯤 현역으로 메가 윈터 들어가서 공부했었는데 화이팅 하세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국어 관련해서 궁금한거 있으시면 언제든 질문주셔도 괜찮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