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노래, 리리아 - 색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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色もなく透明で消えそうな私に
[ 색도 없고 투명해서 사라질 것 같은 나에게 ]
あなたは彩と強さをくれた
[ 너는 활력과 힘을 주었어 ]
とてもキレイで儚く特別なその色は
[ 매우 이쁘고 어리석은 그 특별한 색은 ]
壊れてた心にさえ花を描き
[ 부서진 마음마저 꽃을 그리고 ]
光を差し私たちを輝かせる
[ 빛을 내어 우리를 빛나게 해 ]
あなたがくれる言葉も
[ 너가 해주는 말도 ]
優しい手の温もりも
[ 부드러운 손의 온기도 ]
笑顔も声も仕草も
[ 미소도 목소리도 행동도 ]
全てが愛おしすぎて
[ 모든 것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
あなたに抱きしめてもらう事が
[ 너에게 꼭 안겨 있는 것이 ]
何かを失ってしまうとしても
[ 무언가를 잃어버릴지라도 ]
ただあなたに触れる事それが
[ 그저 너에게 닿고 싶어 ]
誰かを傷つけてしまうとしても
[ 그게 누군가를 상처 입힐지라도 ]
許されないとしても
[ 용서받지 못할지라도 ]
この想いは消せないから
[ 이 마음은 지울 수 없으니까 ]
あなたに届け想いが
[ 너에게 전해지는 마음이 ]
この音この歌声が
[ 이 소리 이 노래가 ]
優しく温かい記憶が
[ 부드럽고 따뜻한 추억이 ]
消えないように
[ 사라지지 않도록 ]
愛おしいと想う相手は
[ 사랑스럽다고 생각한 상대는 ]
あなただけ
[ 너 뿐이야 ]
今よりもっと
[ 지금보다 더 ]
ずっとあなたのそばがいい
[ 늘 너의 곁에 있고 싶어 ]
いつまでも
[ 언제 까지나 ]
あなたがいい
[ 너가 좋아 ]
悲しくて辛く涙する
[ 슬프고 괴로워서 눈물이나 ]
幸せで心熱くなる
[ 행복해서 마음이 뜨거워져 ]
どれもがあなたとだから
[ 그 모든 것이 너와 함께하기 때문에 ]
すべてがとてもキレイで特別だと
[ 모든 것이 매우 예쁘고 특별하다는 것을 ]
気づいたから
[ 깨달았어 ]
二人で育てた花が
[ 둘이 함께 키운 꽃이 ]
いつの日か枯れてしまっても
[ 언젠가는 시들어져도 ]
また新しい芽が出て
[ 다시 새로운 싹이 돋고 ]
そんなふうにずっとずっと
[ 그런 식으로 계속 계속 ]
いつまでも
[ 언제까지나 ]
あなたのとなりがいい
[ 너의 옆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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