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장 양자대결 전재수 48.1%, 박형준 35.8%
2025-12-31 22:35:50 원문 2025-12-31 18:49 조회수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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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군 8인 다자대결선 - 전 30.8% vs 박 19.5% - 민주 43.2%, 국힘 36.7% - 시교육감은 김석준 우위
6·3 부산시장 선거의 유력 후보군인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북갑) 의원 지지율이 국민의힘 소속 박형준 부산시장보다 다자대결과 양자대결에서 모두 10%포인트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에 따른 경찰 수사가 시작된 후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양자 간 격차는 오차범위를 벗어난 것은 물론 최근 발표된 여론조사 중 가장 컸다.
국제신문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의뢰, 31일 발표한...
본 여론조사는 국제신문의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7, 28일 부산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국내 통신사(SKT, KT, LGU+)에서 제공받은 무선 전화 가상번호 리스트를 표집틀로 활용해 자동응답(ARS) 방법으로 조사했다. 응답률은 6.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포인트다.
2025년 11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림가중, Rim weighting) 성별·연령대별·권역별 가중치를 부여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를 참조하면 된다.
부산특) 관심없음,모르겠음=국힘
저정도면 막상까면 박빙임.
부산은 무조건임
통일교뇌물받았다고 해수부장관까지 자진사퇴해놓고 끝까지 부정하고 있는 사람이랑 붙여놔도 진다는건 진짜 뭐 무슨 여론조사냐 ㅋㅋ
진짜 팽팽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