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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쩌 자과계 지원한거 같던데..ㄷ ㄹㅈㄷ
자과계 지원안했으니까 그러는거 아님? 자과계 지원하고 그러는게 진짜 광기인데
모두가 이해를 못함
저사람은 진짜임;;
아 ㅋㅋ 진짜 변수네
그냥 사람이 좀 거시기한거같던데ㅋㅋㅋ
아니 내가 군대까지 갔다오면서 어지간하게 바보나 미친놈은 봤는데 다른게 아니라 자기 원서쓰는데 그럴깡이 나오나?
나옴
진짜 자과계가 너무 가고싶으셧던거임;;ㅋㅋ
너무 가고싶으면 말을 아끼지 않나 꽹가리 하나 들고다니면서 여러분 자과계 비었음~~ 빈집임~~ 이러는게 정상적인 사람 수준에서는 이해가 안되네 ㅋㅋㅋㅋㅋㅋ
저 될거같다던데요
제 점수 걍 추합될듯
시컨에서 652까지 가능하다 했대요
뭐야 님 국어만고트에서 닉 바꾼 사람이었음? 뭐 추합되면 성대에서 봅시다ㅋㅋ
근데 제가 떨어질 가능성도 있음?
사람일은 모르는거죠 일단 기다리세요 그냥 이미 원서접수도 끝났는데 계속 생각해봤자 골만 아픔
말하는거 보니까 국어만고트 이새낀 진짜다ㄷㄷ
참 답답함ㅋㅋ 현역인거 같은데 컨설팅 한번도 안받아보셨나 654대 앵간해서 붙을거 같으니까 제발 발닦고 자요 걍
도대체 진학사가 컷을 656으로 잡았었는데 나한테 컷 안짜다고 한사람들은 뭐였는가...
최초합권 애들이 그럼 658 이런다는건데 그럼 자전을 쓰지 왜 자과를 써요 그리고 그 이상은 가군에 연고대 씁니다 서성한 가군 쓰는 애들이 서성한 지원자풀에선 제일 점수 낮아요
자전에서 밀린사람들이 자과로 오면 점수바뀌지 않나요? 가산 없어져서
이런거치곤 등수가 210등 이ㅈㄹ이긴함
그게 대충 실지원자풀에서의 등수와 비슷할거고 50퍼정도 돈다 쳤을때 한 220등까진 붙음 그리고 자전에서 유리한 애들 대부분 사탐이라 자과로 못넘어옴 둘다 되는 애들은 연고대쓸 점수임
올해 반영비 바뀌어서 50퍼까지 절대 안돔
24년에 25퍼돌았는데 올해 24년보다 많이돌 이유가 단 하나도 없음
근데 님이 "ㅇㅇ 24년도꺼보니 님 안붙을꺼 같음 ㄹㅇ 떨어질꺼같은데" 이러면 걍 계속 물어볼꺼아님?
뭔 대답을 듣고싶은건지 모르겠네
ㄴㄴ안물어봄 퉆 올려도 응원한다는 사람들 때문에 올리자마자 된다에 10표씩 들어와서 퉆도 못올리는데 차라리 그렇게라도 말하면 신빙성있음
응원해주는 사람들있으면 걍 감사합니다 하고 받으셈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응원해주고 그러는거도 감정쓰는건데 뭔 응원한다는 사람들 때문에 이러고있냐...
아니 그게 싫다는건아닙니다 단지 퉆에도 그걸 반영시켜버리니 제가 객관적인 결과를 못얻을뿐
이 시기에는 어떤 의견을 들어도 더 확신이 생기기보단 오히려 헷갈려질 수밖에 없는 것 같음
당연하게도 점수 몇 점 차이로 대학 등락이 갈리는 시점이니까
하지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지금 고민해봤자 바뀌는 건 없으니까 누가 맞다 틀리다라는걸 판단하기보단 지금은 다른사람 말을 참고만 하고 결과 기다리는 게 맞는 시점인 듯함 ㅇㅇ?
ㅇ
아 맞다 글안올리고 점공 보려하는데 점공 언제부터 믿을만함?
Saint님이나 다른사람들 말로는 한 2주 뒤부터 보라던데
15일쯤 되서 켜보셈 그때쯤이면 넣을사람도 다넣었을꺼같다고 생각함
아직은 좀 많이 안들어온거죠?
많이 안들어왔지
이벤트 하는 상품이라고 해봤자 사람이 몇만명 될텐데 치킨 몇마리 이러면 일부러 점수공개 귀찮은걸 하는사람이 많이 없지 진짜 급하거나 엄청 궁금해죽겠다 싶은 사람들만 접수하고 바로 다음날에 들어오고
네 막 옲사람들이 지금 들어온거는 잘하는 사람들이다 나머지는 다 허수표본일거다 하길래...
된다고 말하려면 뭔가 합리적인 이유나 근거가 있으면 좋겠음
그런거 댈 수 있는 사람들은 한번하는데 40 50씩 받아가면서 컨설팅하지 이런 오르비 똥글은 더 안보지 게이야...
흠....
이성적으로 생각해봐도 원서접수철도 끝났으니까 이젠 더 이런 오르비나 수만휘같은곳에는 안오지
않을까 남아있는사람들이라곤 해봤자 우리들처럼 대학 붙을까 떨어질까 이러면서 똥줄타는 사람들만 남아있고
그래서 님이 원하는 답이나 이성적인 결론같은게 안나올꺼같고 내줄수 있는 사람도 없을테니까 원서나 점수에는 이제 감정쓰지말고 그냥 쉬고 이기회에 하고싶었던거 있으면 하라는거임
합리적임 ok
붙을거란 사람도 안붙을거란 사람도 걍 근거없이 본인 생각일뿐이라는거라 신빙성이 하나도 없다는거죠?
근거라는 게 사람마다 다를 수는 있고, 그중에 맞는 정보도 틀린 정보도 섞여 있을 수 있지.
다만 지금 시점에서는 그걸 믿든 안 믿든 결과가 바뀌는 건 아니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말자는 취지로 말을 한 거고.
위에 성균123 같은 분들도 굳이 답 안 달아도 되는데, 불안해하는 사람 보니까 도와주고 싶어서 본인 기준에서 생각한 걸 공유해준 거라고 생각해.
그걸 참고해서 다른 의견이랑 비교해 보거나, 본인 판단이랑 종합해 보면 되는 거지.
의견들 전부를 ‘근거 없는 개인 생각’이라고 표현하기엔 조금 과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은 결과 기다리는 시기니까, 원서나 결과 말고 다른 데에 에너지 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성균123 저분 말듣고 더 혼란스러워지긴 했음...
제 점수가 애초에 진학사컷에 조금 차이나면 모르겠는데 따닥따닥 붙어있는 성자과에서 1점정도나 차이났었고 아무리봐도 붙을확률 희박해보이는데 654대는 앵간하면 된다는 말듣고 의심도 돼고 정병걸리게 됨..
시컨은 매년 사과 자과 밀더라고요
민다는게 뭔말이에요?
펑크를 민다는건가
폐급임 걍ㅋㅋ 저번에 못참고 병1신 박음
와 오르비 원서접수 시작한 3일동안 진짜 단전에서 끓어오르는 쌍욕 버틴다고 고생했다고 나자신에게 이야기해주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님은 자과 아니지않나
근데 그짓까지 했으면 꼭 합격하3
ㄹㅇ 이렇게 어그로 끌어놓고 떨어지는게 더 이상하지 ㅋㅋㅋㅋ
저도 붙을거같음 ㄹㅇㅋㅋ
ㄴ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