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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것도 하기싫다 0 0
할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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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0 0
토익 몇월에 보는게 그나마 난이도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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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는 어디까지일까? 18 0
서울대 카이스트 고려대 연세대 포항공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시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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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 점공 2 0
고대 경영 일반 점공률이 근 2년이랑 달리 아직도 60퍼가 안됐는데 이제 나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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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 과탐 가산때매 따잇 문과 << 국어 반영비때매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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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올해도 3 0
걍 조용히 살면서 동아리 조금 들락날락하다가 군대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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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공부 시작하려 햇거든 2 0
근데 랭크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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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독서난도 25>26 4 0
25 개새끼노이즈랑 #~# 보기는 뇌정지부터 왔었음 26 보기는 풀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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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이길순 있을까 6 1
사실 내일 이기고 결승가도 바르셀로나한테 이기는 그림이 전혀 안그려짐 바리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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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학기 3.62 1학년 2학기 3.1 2학년 1학기 2.95 2학년 2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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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하고싶어서울었어요 4 0
과외가 안잡혀 크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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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택스 알고리즘 병행 0 0
신택스 2월 말 완강이라는데 그 사이사이에 주간지보단 기출 강의 하나 떼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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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이제 교수들이 어떤 문제를 낼지가 궁금함 1 0
27학년도는 기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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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점짜리 22 28만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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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 수업 들으려고 하는데 프리패스 시스템 뭐임? 2 0
독서만 심찬우 들을 생각인데 보니까 무슨 이근갑 + 심찬우 +미친국어 + 김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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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버리고 언매만 미친듯이 풀고 싶어라 순수재미도 비문학이 국수영탐 전과목 원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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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영어가 둘다 상극이었음 국어: 22보다 더 틀린개수가 많은 25독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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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롤스 선생님 0 2
이게 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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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없는사람 상방이 1컷~2니 이러는데 재능 없는 사람이 어떤사람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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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영어독해할때 이러나 0 0
쉬운 지문은 뭔소린지 알아들었고 어려운 지문은 오...오?어?아?뭔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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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싮사.. 1 0
재수하려고 하는데 26수능 76점(14,15,21,22,28,30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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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미적분 적분할때 이런가 6 0
'음 이건 치환적분을 써야겠군' -> 안풀림 -> 해설: 응 그거 부분적분이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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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걍 실믈리에 시작했는데 1 0
왜 작년 실믈리에보다 점수가 잘나오지 아무 부담 없어서 그런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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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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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록신영입함 5 0
셰우엔 낭만이 없어서 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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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6 수2 끝 0 0
문제는 좋은데 계산 스킬 딸리면 지옥임 풀다 뒤질 뻔 다음 n제는 이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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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 토욜까지 다이어트 계획 5 0
오늘 치킨 머금 내일 단식 토요일 약속있으니 안주 최대한 ㄴㄴ 소주만 일요일 1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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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의 장점/단점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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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2 0
잘하구싶다 화장 가르켜줄 사람 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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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의 합리화가 아니라 어차피 마지막 수능이고 미래에 다시 치고 싶어도 못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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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충북CBS 라디오 청주 FM 91.5MHz, 충주 FM 99.3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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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많/학생이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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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95점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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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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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어실모가 강k인 가능세계 0 0
ㅈ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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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개버러지에서 1컷 수문장 정도까진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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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퇴학당해도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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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보고 그만둘 청정란 아가들은 이미 떠났고 나같은 새끼만 남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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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아직 안해보긴 했는데 올해 증명해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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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가 올해도 등록금을 동결한다. 거점국립대들도 등록금을 동결하는 쪽으로 가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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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넘게 집에서 게임만 쳐하다가 공부하니까 공부가 쫙쫙 붙음 원래는 걍 외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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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예측은 반대로간다 3 0
관광수능러? 평가원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않음 실수유도와 빡센 타임어택으로 감잃은...
걍 의대 가면 장땡임
축하드립니다
사실 입시철이라 커뮤하다 보니 앞날이 깜깜해지나봐요 성적 받았을 때는 무척 기뻤고 주위 사람들은 되게 많이 응원해줬는데 ㅋㅋ..
원래 배가 부르면 불필요한 걱정을 하죠
진짜 왜 걱정하시는지..
91도 아니고 01이신데… 심지어 군필
걍 행복한 의대 생활 하시면 됩니다
그러게요 어차피 원서는 넣었고 한동안 커뮤는 손 떼고 그냥 친구들이나 부모님과 시간 보내면서 힐링 좀 해야겠어요 어떻게든 되겠지 마인드로
맞아요
커뮤는 최대한 멀리하는게 정신 건강에 좋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생각이 많긴함요
근데 뭐 못갔으면 못간대로 힘들었을테니
맞긴하죠 갈 수 있음에 무척 감사해야하지만 그냥 뭔가뭔가인 느낌..
잘 될 거에요~~
20대가 거의 지나가는게 아쉽긴 하지만..그 과정에서 좋은 인연 만났으면 좋은거죠.
전 3수라 기만같을 수도 있지만...
현역, 재수하면서 만났던 사람과 경험이 꼭 내 인생에서 필요한 것이였다고 되뇌입니다
사실 고등학교부터 작년까지 모든 가능세계 중 제일 안풀린 세계가 지금 너가 사는 세계같다고 애들이 그랬었는데 그거에 비하면 올해 굉장히 결과가 좋게 나오긴 했죠 ㅎㅎ.... 주위 사람들한테는 긍정적이고 무지성 인간처럼 살다 보니 커뮤에 하소연하게 되네요 그냥 쓸데없는 걱정이라 생각하고 주어진대로 노력해야죠!!
무휴반하셨나요??
네 올해는 무휴반이었습니당
혹시 학원단과들으면서 공부하셨나요
아뇨 학교 도서관에서 그냥 인강 들으면서 했어요
배아파요
비틱같으셨다면 죄송합니다 근데 실제로 제 주위 친구들은 대부분 인턴 중이거나 취직했거나 대학원을 갔거나여서 혼자 입시판에서 아직 발 동동 구르는게 뭔가 스스로 한심한 것 같아 하소연 했어요 ㅋㅋ...
저랑 나이 비슷하시네 ..ㅠ 전 그래도 첫학교 졸업은 하는데 이게 뭔 소용인가 싶은데요..ㅋㅋㅋ 어차피 이나이에 대학을 새로 가는마당에 ㅋㅋ
제가 잘나가는 친구 상대로만 생각해서 그런가봐요 인간이 어쩔 수 없은 것 같이... 사실 타인 입장에서는 대놓고 비틱이긴 하죠 제가 봐도 뭐지 얘는 싶을 것 같아요
최선은 아니어도 입시 성공은 했잖아요 못갔을때 서운함(?)을 기억하면서 늙다리끼리 같이 잘 다닙시다 ㅠㅠ
그쵸 사실 미래는 모른다지만 위에서 언급했듯 최악의 가능세계는 아니었던 거니까요 ㅎㅎㅎㅎ....
군필이면 그나마 다행이네 이제 의대에서도 상위권만 살아남음. 열심히하시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성격상 아마 열심히 할 것 같아요 마냥 노는 성격은 아닌지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