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고민 부탁드립니다 ㅠㅠ(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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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를 했는데 4(낮)5(높)445가 나왔어요...
허수라고 욕하셔도 좋습니다 ㅠㅠ
노력이 좀 부족한거같은데 삼수를 해야할까요?
아니면 지방대라도가는게나을까요
목표는 인천대 문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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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쓰려고 간만에 들어왔어요
비추입니다
혹시 이유알수있을까요?
노력부족, 실력부족
인천대 정도 간다고 해도 삼수할 정도의 가치도 없고요
그럼 그냥 지방대라도 가는게나을까요?
네 재수 했는데 대학 잘 못간거와 삼수 했는데 대학 잘 못간거는 많이 달라요 삼수해보니 많이 느껴요
기숙사 자취생활하기는 죽어도싫어서요 ㅠㅠ
고민이네요
만약 재수때 열심히 공부를 했음에도 445면 사실상 삼수를 한다 해도 자력으로는 좋은 결과를 내기 어려워보입니다. (단, 전과목 7~9에서 445를 찍은것이면 모를까..)
좋은 강사님 찾아 사교육을 받으시든, 말만이 아닌 정말로 높은 순수공부시간과 집중력, 강한 멘탈이 모두 전제되는 경우가 아니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지방대는 죽어도 못가겠다 이런 게 아니면 성적 맞춰 가시고 얼른 적성을 찾아가시는 게 낫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해봅니다.
학창시절때 공부아예안했어요ㅠㅠ
재수때도 좀 설렁설렁해서 기숙학원들어갈까고민중입니다
기숙학원 들어가서 생활할 정도의 강제력이 없으면 어려워보이니 기숙학원 못들어가겠다 싶으시면 맞춰 가시고, 지방대는 죽어도 만족못한다 싶으시면 들어가서 삼수하는것도 방법입니다. 어차피 내년이 교육과정 변경으로 막차니까요.
답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