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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합 100%는 안 돌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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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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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람이 되고 싶어 13 1
하지만 너무 늦어버린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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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안가고 바로 최대한 군대 빨리 가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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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0 0
2026 오르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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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2 강의 없이 기출 보려하는데 무슨 교재가 가장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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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ㅇㅅㅇ 안해서 좋네 2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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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막판에 경쟁률 급격하게 늘어났는대 이거 ㅈ된거임? 0 0
나 진학사 마지막업뎃 기준으로 10명 뽑는 과 최초합격 6칸 뜨길래 그거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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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계획 10 2
일어나서 원서 결제 학교 갔다가 가족이랑 점심 먹고 12시 땡 하자마자 집에서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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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쟁률은 소용없는거죠? 2 0
원서접수 하려는데 마음이 흔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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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컨디션 지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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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가 조만간 퍼올 뉴스 0 0
축 현역! 표말을 들고 병무청장과 웃으며 사진을 찍는 젊은 청년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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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1한다니까 친구가 1 0
김준 크포랑 기문풀 공짜로줌 힘내라는소리 들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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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어떻게 잘하나요?? 0 0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진짜 방법을 모르겠어서요... 선택과목은 미적분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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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 6 1
먹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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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니는 누가 죽을까


지인들한테 전화 걸음
나그럴까봐 폰 꺼몸
웃음이랑 말 개많아짐
그래도 이정도면 다행ㅇ
텐션업
웃음 많아지고 주변 사람들한테 끼부림
말많아짐
술더마심
멍때리다가 눈물 주르륵
약간 감정이 확 올때가 있음
살짝 취하면 졸려서 자려고 하면 쉽게 잘 자는거
제대로 취하면 평소에 못했던 속마음 얘기하고 고마운거 미안한거 털어놓는거 <<이정도입니다!
헛소리함
친한 친구들한테 성공하자고 이야기함
이상하게 집 밑에 있는 놀이터로 항상 귀환함
지금까지 취하고 한번도 길 틀린적이 없슨
애교 엄청부림 막 웃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