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전공&학교 고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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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웬만하면 의치한약수 순으로 가는게 맞음
2. 의치한약수 순 상관없이 원하는 전공이 있으면 미련없이 가셈
3. 오르비에 특정직군 망했다 이런글 무시해도 됨
4. 지방메디컬 중 어디 가야할지 고민이면 꼭 직접 가보고 학교 고르길 바람
깡촌 6년 어쩌고 해도 눈으로 현실을 목도하는 것은 또 다른 얘기
갈 수 있으면 최대한 서울(본가가 특히 서울이라면)에 붙어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
5. 아직도 똥군기 있는 메디컬 있으니 조심
작년 이맘때 했던 고민 생각나서 적어봄 다들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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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약수 내에서는 취존
한약수 중에 원하는 전공이 있어도 의치되면 의치 가야한다고 생각함
보통은 그렇지만 상황에 따라 다를수도요
약수저나 한수저라든지 치-한약 걸치는입장에서 치를 불호한다든지
부모 배경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좀 특수한 조건이 붙어야 할듯요 예를 들어 약수저면 메디컬빌딩의 약국을 물려받아서 건물주한테 안뺏기고 그 자리를 계속 잡 수 있을 정도가 되면서 의대 공부가 도저히 자신없는 성격이어야 하고 한수저면 부모가 잘되는 한방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정도는 돼야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아니라면 의치 가서 부모재력으로 병원크게 내서 성공하는게 나을듯요
단순 개인 선호라면 자신의 선호가 확고하다고 생각해도 시간지나면 바뀌기 쉽고 불호했던것이 막상 해보면 적성에 맞을수있기 때문에 2배 차이나는 페이를 포기하고 현재 자신이 선호하는 과로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치대가 간당간당하고 +1이 절대불가능한 경우라면 그땐 선호를 고려할수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