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정원오 30.8%-박주민 13.1%...정 49.0%-오 37.2%, 박 48.2%-오 35.2%
2025-12-30 08:47:38 원문 2025-12-30 06:51 조회수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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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정원오 성동구청장(민주당).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오세훈 서울특별시장(국민의힘)ⓒ 오마이뉴스 유성호/연합뉴스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1위(30.8%)를 차지하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2위는 13.1%를 기록한 박주민 민주당 의원이었다. 둘의 격차는 17.7%p로 오차범위 밖에서 정 구청장이 앞섰다. 정 구청장은 민주당 지지층과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층에서 강한 지지도를 기록했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에선 오세훈 시장이 나경원 의원을 앞섰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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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결과는 <오마이뉴스>가 여론조사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6일, 27일 만 18세 이상 서울시민 8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자동응답(ARS)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4%p다(응답률 5.9%). 자세한 조사 개요는 기사 하단에 있으며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①박주민 48.2% - 오세훈 35.2% (13.0%p 차)
②서영교 42.0% - 오세훈38.5% (3.5%p 차, 오차범위 내)
③전현희 41.4% - 오세훈37.8% (3.6%p 차, 오차범위 내)
④정원오 49.0% - 오세훈37.2% (11.8%p 차)
근데 이건 막상가면 오가 이길걸
정원오 나오면 이기겠다
서영교 오세훈 했을때 서가 이기는거부터 말도안되는 조사임
원오햄 힘 좀 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