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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 뿌리면 1초만에 '지혈' 마친다...KAIST, 전투원 생존성 높일 지혈제 개발

2025-12-29 13:51:36  원문 2025-12-29 10:09  조회수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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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목숨을 잃는 주원인인 '과다출혈'을 막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육군 소령이 직접 연구에 참여한 가운데,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이광형)이 뿌리기만 하면 1초 후 출혈을 멈추는 차세대 파우더 지혈제를 개발했다.

KAIST는 스티브 박 신소재공학과 교수, 전상용 생명과학과 교수 공동연구팀이 이와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의료 현장에서 널리 쓰이는 패치형 지혈제는 평면 구조여서 깊고 복잡한 상처에는 적용이 어렵고, 온도·습도에 민감해 보관과 운용에도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깊고 큰 불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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