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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초코하임이 생겼네
근데 그거안믿으면 믿을게 없음..

아니 근데 암만봐도 컷이 좀 이상해요어디보시는중인가요
사과대랑 상경이요
그림자달님은 어떻게 보시나요?? 저 진짜 감이 하나도 안옴 ㅠ.ㅠ
원서접수 전날인데 걍 문과 표본이 이수준인것같기도하고.. 진학사 쓸 표본은 다 들어왔을텐데요
이제부턴 진짜 눈치싸움인가봐요 과선택을 잘해야할듯
ㅠㅠ 그런건가요
하 너무 어렵네요 진짜
그니까요 저도 암만봐도 이상해서 하루종일 진학사 째려보는중...
전 봐도 모르겠어서 그냥 걱정만 하는중이에요 ㅋㅋㅋㅋㅋㅋ
실지원 경영 넣었다가 경제 넣었다가 사과 넣었다가 인문 넣었다가 무한반복하느라 20회 첨으로 다썼어요ㅋㅋㅋㅋㅋㅋㅋ
설대 입시는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네요ㅠㅠㅠ
걍 애초에 399+가 인문걱정하는게 말이안됐음
상경 사과는 어케 보시나요??
상경은 이때랑 지금도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고 사회대는 1개정도 과 빼곤 400.0 미만이지 싶습니다
경제정외 지균은 모르겠네요
그런데 진짜로 401.0 근처가 상경을 쓴다면 1월을 편하게 지낼수 없을것이므로... 제가 401라면 걍 내릴듯합니다
뭐 이래서 항상 설상경 4칸 머리쪽은 합격이었죠
먼가 이런 심리가 올해는 적용되지 않을 것 같은 불안함…
395점으로 뚫릴 과가 있긴 할까요.. 사후적으로 보면 있나요??
사범대나 인문쪽 써보시긴 해야할 것 같아요
395 들고 설대 안쓰시면 후회하실듯요
컨설팅에서 들어올 표본은 다 들어왔다고.진학사 안들어온 표본은 많아도 10-15프로다..그런데 어제부터 등수가 너무 변동이 커서..더 더 고민입니다. 저흰 설대는 꼭 합격하고 싶어 아무래도 안정으로 쓸거 같은데..등수가 점 점 오르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