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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분석] 용인 대신 새만금 가라니 … K반도체 발등 찍는 정치

2025-12-28 18:47:19  원문 2025-12-28 18:01  조회수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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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단 황당 이전론 이미 용인서 삽 떴는데… 기업들 난색 "국가미래 걸고 정치놀음 하나" 우려 쏟아져

"지역 균형발전도 중요하지만 국가의 미래를 걸고 도박을 할 일이 아니다."

최근 정치권과 정부 일각에서 제기된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이전론에 대해 반도체 업계에서 탄식이 흘러나왔다. 일부 지역 정치인과 시민단체의 정치적 구호라고 생각했던 이전론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거론하자 업계는 실제로 이 같은 정책이 현실화할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 용인 클러스터는 전체 면적 416만㎡(약 126만평) 규모로 조성 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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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계엄사령관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