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러스 (신t) 다음주 부터 자료 게시 시작 - 31번 문항 하나 투척!!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664170
해설.pdf

수능 대비 예시 문제)
31. Technological change has rarely emerged certainly, as new tools have typically developed to address limits in existing systems of work, communication, and problem solving. What later appears revolutionary often begins as a practical response to growing demands for efficiency or coordination. At first, such innovation may seem to promise continuous progress that benefits society as a whole. However, this assumption does not always prove right. As innovation accelerates, social institutions frequently struggle to adjust at the same pace, causing economic arrangements, patterns of interaction, and ethical expectations to shift before shared norms can stabilize. Although technology is often treated as a neutral force, its consequences are different. Within this divorce between technological speed and social adaptation, communities are compelled to reconsider established practices, generating nothing more than ongoing _______ about who truly benefits and who remains excluded.
① certainty ② questions ③ reflection ④ distortion ⑤ predictions
작년에 모의고사 1주마다 1개씩 30개 이상 올렸네요.
다음 주 부터 2주에 한번씩 모의고사를 무료 오픈할께요.
그만큼 더 심오하고 수능 주제에 걸맞는 것만 선별해서 제작하겠습니다.
정성을 더욱 가득 담아서... 높은 품질의 문제로...
작년에 600에서 1000번 씩 매번 다운로드 해주셔서
이번에는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올려드리겠습니다.
내년 수능이 4~6% 사이에 1등급 형성될 것을 감안해서
고난도 문제는 4~5개 정도 넣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수능과 비슷한 유형 문제 중심으로 편성하겠습니다.
현재 1주일에 3개 정도의 모의고사가 제작되고 있습니다.
그 중 좋은 모의고사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쉽지 않게 만들고 쉽게 풀리지 않도록 만들어서
수능 유형이 훈련이 되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3월부터 인터넷 강의를 신청하신 분들을 위해
잘 준비해서 수능 문제를 쉽고 편하게 푸는 법이 어떤 것인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따라오시면 됩니다.
단 한번의 강의로 이 사람이 사기꾼인지 잘하는 사람인지
점검 하면 되지않을까요~~~~~~~~~~^^
단 한번의 강의로
한방에...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그럼 2주 이내에 실전 모의고사를 올려보겠습니다.
오르비 여러분들
1년 동안 치열하게 함께 달려보시죠.
영어 등급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팔로우 하셔서 문제 올릴 때 마다 바로바로 받아보세요.
PDF로 올릴께요. 패드로 푸셔도 됩니다.
이번에는 듣기는 빼고 올립니다.
대신 7월 이후에는 듣기도 포함시켜 보겠습니다.
저는 1주일 지나면 삭제합니다.
( 2025학년도 수능 만점 강사 Jeyrus)
* 1년동안 모르는 문제 물으면서 친하게 지내실 분.
쪽지 주세요.
카톡 알려드리겠음요.
100~200명 정도 현강을 하고 있어서 야간에 답장을 해야하는건 이해해줘용.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고대 보정관 쓰신분을 찾습니다 쪽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원서접수 이제 다들 끝났네요 2 1
이제 숙대 정시결과발표때 학교생활 팁 전하러 오겠습니다 이때안오면 아마 내년...
-
갤럭시 s25써보신분? 2 0
아이스블루나 블랙 생각중인데 뭐가 괜찮나요?
-
좀비물 고트 0 0
좀비를 위한 나라는 없다
-
고대 정외 핵펑크 ㄱㄴ? 2 0
2칸합 '해줘'
-
결국 누가 수혜자임? 냥융전 제외하고
-
다음생은 남자로 8 2
여자로 사는건 피곤해요..진심임
-
안녕 4 4
여러분께 2025년은 어떤 한 해로 기억되시려나요 저에게는 기나긴 수험생활을 마치고...
-
무물보 6 1
온갖질문다가능
-
265 썻으니 3 0
새해 선물로는 3합 부탁드립니다ㅜㅜ
-
26오르비도 13 6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오
-
영어 단어책이렇게 하면되나요? 3 0
완전 노베이스 입니다. 워마 중등 3권 > 고등 베이직 > 수능 2000 거진 외운후 커리타기?
-
난 진학사보다 6명 빠짐 2 0
제발 내위에서 쫄튀 좀 해라 대학좀 가자
-
사탐확통으로 공대가는거면 선행 0 0
시발점 미적 수특25버전 물화 보면됨?? 고3땐 미적과탐러였음요
-
고대교우 신소재 2 0
진학사에선 마지막까지 실제지원자 55명이였는데 왜?81명이 지원한거노 교우 신소재 쓴 분 있나요??
-
흑백요리사 엄.. 4 0
진짜 설마 설마 했는데 여기서 끊어버리네 하.. 걍 누가 이겼는지 알려줘도 다음 화...
-
그럴 때마다 앉아서 시간 죽이는 게 아까워서 영단어 훑어보거나 비문학 지문 한개라도 더 푼다
-
성대 반융 0 0
성대 반융 669인데 가능성 있나요?
-
어흐 취한다 16 1
나의 오x홀을 가져오거라
-
. 0 0
뭔가 다 지워버리고 도망가고 싶다 날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가끔씩 드는 생각이어요
-
예비고1입니다. 김승리 고12커리중에서 될 듣고있는데 매월승리나 과제할때 독서는...
-
거리곱 대체 왜 까이는거임? 5 0
오늘 첨 배웠는데 비율관계처럼 연산하면 나오긴 하는걸 훨씬 빨리 할 수 있는거처럼...
-
중앙대 화공과 진학사 실지원자 몇 명이었는지 아시는 분? 1 0
중앙대 화공과 진학사 오늘 실지원자 몇 명이었는지 아시는 분?
-
왜 다들 경쟁률에 쫄지 1 4
경쟁률 높아도 폭인거 아니고 낮다고 빵도 아님. 아무 상관 없음. 말도 안되게...
-
가군 자전이나 가군 학과는 어떻게보시는거죠?
-
고려대 교과 행정은 0 0
다들 어케보심뇨??
-
칼바람에서도 팀운이 업네 2 0
2판연속 s+ 받고 짐
-
젠장 실수만 안 했으면 82점이잖아 10 0
왜 이렇게 날 괴롭히는 건데 국어야
-
살려주세요 4 0
진학사에 실지원 안해놓고 들어오는 애들은 허수일 확률이 높나요? 사실 여기 물어봐도...
-
수2에서 도함수의 극점 활용하는 문제가 있었나요?? 5 0
2026 설맞이 시즌1 수2 44번문제인데 이런 유형이 수2에서 나와도 되나요 수능에서
-
고행정 폭임요?? 1 0
650대 중후반 되려나요??컷이 고행정 고대행정 고대 고려대 행정
-
화공은 성비가 어떻게 되나요 2 0
기계마냥 10대1 이정도는 아닐거같은데 그렇다고 반반도 아닐거같고 어느정도인지...
-
나보다 늦게온 애들이 나랑 동시에 나가는 건 뭐야 7 1
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그렇게만 해
-
이젠 원서접수 끝남? 2 1
-
작년에 원서 잘 쓴건지 아닌지 알려주시는 분 계셨는데 1 0
누구였더라
-
에겐남이라 울었어
-
전과 질문 답해주세요 :) 3 0
경희대 설캠 어문인데.. 제가 막상 합격하니 문학은 제 길이 아닌것 같네요(점수...
-
무엇인가요.. 안정이라 걍 넣지도 않은건가
-
안녕하세요. 평가원 코드브레이커, KAOS 연구소입니다. 수능 국어 시험지를...
-
성대 나군 백분위 반영은 8 1
최고의 행운이었다 정말로
-
모두들 올해 수고하셨습니다!! 0 0
서울대 국어교육과 고려대 국어교육과 가보자고
-
성대 한문교육과는 경쟁률은 거의 작년 2배네ㅋㅋㅋㅋㅋ 1 0
작년 모집 16 지원 104 경쟁률 6.5:1 올해 모집 15 지원 170 경쟁률...
-
면연력발음 어케함 4 0
어렵노
-
건대산공 쓰신분들있나요 0 0
672면 발뻗잠임? 막판에 표본 ㅈㄴ들어오던데 중앙 경희 시립 이화 건국 동국 홍익
-
아으 기차나 2 0
그냥자는척할가
-
전남대 쓰신분들 궁금한거 있으시면 질문 주세요! 7 0
오랜만에 가입해서 들어오네요 코로나 시절 수험생 때 활발하게 오르비하다가 지금...
-
서울대 조해공 쓰신분 있나요? 3 0
몇점이심
-
문제다냈다 끝 0 0
밥먹고 수학공부해야지
-
확통 공부 어떻게 해야 함 5 0
김기현 파데 다 들었는데 아이디어로 넘어감 아님 뉴런 함...???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