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친구 통해서 알게 된 댄스부 친구와는 지금도 종종 연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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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같이 식사도 하고...
참 의외의 순간에 의외의 인연이 생기는 거 보면 사람 일은 참 이해하기가 어려운 때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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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의에 존잘있네
그사람 사실은 님 진정한 친구 아닐가능성이 높긴함
뭐 여사친이죠.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게 인생의 묘미이지요
인생은 알 수 없어서 무섭기도 하지만 그래서 좋은 것 같기도 합니다.
나름의 묘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