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공부자극 씨게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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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손님들은 정상이고 상냥하신데 가끔가다가
띠꺼운 새끼들이나 진상새끼들 만나면 그 자리에서 야차룰로 찢고싶어짐
반말 들을때마다 나보다 생물학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하등한 새끼인데 씨발 난 왜 시급 만원때메 지금 이 상황에서 웃으면서 대해야하지
밖에서 보면 말도 못붙였을거 같은새끼인데? 생각들면서
현타 존나오고 스트레스 받아서 기운빠짐
사회나가서도 능력없으면 개새끼만도 못한 취급 받는걸 평생 견뎌야할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열심히살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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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무교지만 기독교에서 '오른쪽 뺨을 맞거든, 왼쪽 뺨마저 돌려 대어라.'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모든 종류의 폭력은 본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냥 문제를 뒤로 미루고, 그냥 내게 주어진 문제를 나중의 누군가에게 돌리는 것만 같아서입니다. 과한 참견이지만 나중에 성공하게 되실지라도 반말을 하는 상대에게 존댓말로 응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역시 배우신분.. 말 되게 잘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제 인생도 아닌 일에 너무 참견해서 죄송합니다. 그럼에도 너그러히 넘어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