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계약학과 선택 후 주변 반응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632016
저희 애가 이번에 성대 지소 (삼성전자 계약학과), 연공, 고공에 합격했습니다. 나름 고민하다가 성대 지소에 최종 등록을 했습니다.
근데 주변 아줌마들이 이상한 소리들을 해 대 기분이 언잖네요.
1. 연고대 버리고 성대 가는 사람이 어디 있냐며 연고대 합격자체를 의심하는 아줌마
2. 계약학과는 집안형편이 어려운 애들이 가는 데인데, 왜 거길 갔냐는 아줌마
3. 성대 계약학과는 유니스트 떨어진 애들이 주로 가는 데라는 아줌마 (이 아줌마 애는 유니스트 일반학과 재학 중)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간쓸개 얼마임? 2 0
ㅈㄱㄴ 인강민철 ㅈㄴ비싸네 근데 이거 안풀면 할게없음
-
다들 원서 언제 쓰실건가요 2 0
마지막날? 아님 바로 내일?
-
표본 숨기기라고 하기엔 실지원 보니까 연천문 같이쓴 천문퍼거 같은데 하
-
고려대 높공vs환경생태공학부 14 0
제가 환경이나 식물, 생태계 쪽에 흥미가 있어서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가 너무 마음에...
-
각각 나군-성대 인문, 다군-중대 경영 입니다. 이러면 가군에 상향을 넣어도 안전할...
-
건공도 ㅈㄴ 몰리네 1 0
신기해
-
예비 경제러들을 위한 팁 1 0
경제는 항상 69평보다 수능이 훨씬 어렵다 69평 1등급이라고 자만하지 말자(고3때 내가 그랬음)
-
나군이고 19명 뽑는 과입니다 최초합은 아니더라도 추합은 된다고 보면...
-
기만러가 되고싶구나 5 2
안되서 우럿어
-
부모에게 사랑 못받아서 6 0
애정결핍인 사람 어캐생각함
-
진학사 446 ㄱㅊ? 2 1
텔그기준으로는 가군 44% or 47% 나군 53%다군 66% ㄱㅊ을까? 삼수생각은...
-
중요하니까 두 번 말합니다 정시원서는 학교 말 듣고 쓰는 거 아닙니다
-
쥐구멍에도 볕들날 있다 3 0
볕들때까지 무한 엔수
-
목표를 정해보자 2 2
국어 표점 138~9 (현역 140) 확통 표점 131 (현역 117) 영어 1...
-
근데 왜 친숙하지
-
고대 일반 642.38 Vs. 교우 711.17 3 0
스나할때 뭐가 더 경쟁력있음?
-
문과기준
-
45명중 1등이깅한데 소수과라 너무불안함

학부모분이셨구나 말씀하신 주변 반응은 진짜 말 같지 않은 말들이니까요 전혀 신경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언젠가 진실을 알게 되겠죠부러워서 그런거임ㅋㅋㅋ 애초에 지방대갔다하몈 오 거기요즘 좋잖아요하면서 그냥 열등감없이 웃으면서 넘기샸을듯
그냥 알못들
무시하고 나중에 대기업 들어가세요
ㅋㅋㅋㅋㅋㅋ 거리두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무시하세요
고대공대 재학중인데 그냥 웃고갑니다ㅋㅋㅋㅋ
2년만 지나도 현실을 깨달을거임
고려대 경영 나와서 성대 지솦 뛰어넘으려면 로씨행 셋중 하나는 성공해야하는데
이거 다 합쳐도 고려대 문과 전체 재학생중 30퍼센트도 안돼요
심지어 로는 지방로 간다고 치면 들어가는 돈 대비 버는 돈을 볼 시 지솦이 나을수도 있음
유니스트 일반학과는 석박따면 지솦 뛰어넘을 확률이 꽤 있지만 유니떨이 성대간다 이거는 그냥 말도안되는 소리구요
ㄹㅇ 지유디 다붙고 성대갔었는데 ㅋㅋ
성대지솦>고공, 연공>>>유니스트
삼성 dx이상 아웃풋 뽑기 쉽지 않아요
고공에서도
ㄹㅇ...
연고공이면 삼전하닉현차 발사대마냥 보내는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전혀 아니라는걸 좀 깨달았으면 좋겠음
그래도 >>>까진 아니지 않나
유니는 학사취업 잘 보낸다던데
개줌마 ㅋㅋㅋㅋ
어휴
저 아줌마들은 계약학과가 뭔지를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등신이죠머
계약학과를 모르시나? 연고공에서 반수, 삼수해서 가는데가 계약학과인데
요즘은 메디컬 되는애들도 계약 많이 가는디
5년뒤부터 실체감 하겠죠들..
그러다8년10년되면 진짜진짜 부러워할테구요..학벌로 떠들어대는거는 몇달입니다~~
아~ㅋㅋ이미 알고들있을지도요
집에가서 분명히 자식들에게 이러쿵저렇궁 물어볼게뻔함
그제서야. 어머 그런거였니?그러고 다시 지인분 만나면 아마대학얘기 길게안할듯요ㅋㅋㅋ
한의사인 아빠도 계약학과 가라고 하던데.
뭘 모르는 얘기하네요.
연봉 7천 서초구 근무 보장인데 어지간한 약사보단 낫지 않나요
그 아주머니들 자식이나 주변에 성대 지소에 대하 알아보고나서 자기가 했던말 생각하며 얼굴이 뻘개지고 밤에 이불킥 할겁니다ㅋ
취업시장을 몰라서 하는 얘기임. 시야가 아직 5-10년전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 많음. 실제로 예전에는 연고공 가서 적당히 바닥만 안하면 누구나 대기업 다갔지 요즘은 절대 아님.
5년뒤에 그분들 고시준비 취업준비 할때 석사따서 첫 월급으로 효도하고 계실듯
걱정마요. 부러워서그런거니.
지능형소프트는 갤럭시 스마트폰개발로가는 가장 안전하고 빠른길이죠.
물론 가전도 갈수있고,
위치도 서울 우면동과 수원등으로 초수도권 삼성전자 개발팀으로 갑니다.
너무 무식한소리여서 기분 나쁠 가치도 없는거 같네용
서성한 일반과여도 유니스트 일반과 버린 애들 한트럭인데 뭘 ㅋㅋㅋㅋ
스트 계약 삼성간다고 설명드리니 기술이라도 배워서 공장이라도 가야지 라고..말씀하신 주위분들(학교네임이 과학기술원이다보니)
계약이라하니 가천대 우리 딸도 계약갔는데 힘들어한다며 가천 조기취업계약학과 동일시하던 아저씨
살짝 특이 케이스긴 하지만 서카포 버리고 서성한 반도체(계약) 가시는 분도 봤는데 연고공 쯤이야..
아들이 현재 지소 재학 중입니다. 작년에 연고대 높공과 유니스트 계약학과 버리고 지소를 선택했습니다. 연고대 다니다가 다시 수능봐서 오는 아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시는 약대와 서울대 낮은과 성적 애들이 오는 곳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 본가에서 지원도 대박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