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이 약 먹고, 가슴 커졌다"...남성, 가슴 축소 수술 '껑충'

2025-12-27 10:46:45  원문 2025-12-27 09:04  조회수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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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치료를 위해 가장 흔하게 처방되는 약물을 복용한 70대 남성이 가슴이 커지는 부작용을 겪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A씨(76)는 심부전 치료제를 복용한 후 가슴이 커지는 신체 변화를 경험했다.

이 증상은 '여성형 유방증'(Gynecomastia)으로 알려져 있다.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한다.

A씨는 지난 8개월 동안 가슴 통증과 부기를 겪었다.

원인은 수년 동안 복용해 온 약물 '스피로놀락톤' 때문이었다. 이 약은 미국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처방되는 약물 중 하나로, 고혈압 등 심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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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