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미래에 대해 내놓을 수 있는 예측은 누구나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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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실은 그렇게 흘러가지만은 않음
AI산업발전도르할때 컴공이 컴징징으로 변할거라 예상하는놈이 있기나했냐?
미래가 어쩌구 생각해서 원서지원하고 거기에 흔들리는건 개미가 지구대장정 계획하고있는 꼴임
여기서 어디과는 미래가 어떻고 품평질하는거 듣지말고 하지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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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거보고 철학과가 돈 많이버는 세계가 올거라는걸 믿고 철학과 가겠습니다.
딱밤
기원전에 높과였는데 아쉽
전 수학과
이거보고 주술전성시대 헤이안 시대가 다시 올거라고 믿고 주술고전 가겠습니다
수학과 통계학과 떡상
통계학과는돈많이벌던데
ㅈㅅ 근데 의견 표출은 해야겠음.
미래가 불투명한 산업 사이클을 타는 공대하고
저출산처럼 미래가 확실한거는 다르다고 봄.
의견표출인가요? 약대스나단 음해나 그냥 갈드컵같은데요
미래 가능성에 대해서 말한거는 의견 표출이라고 봅니다. 터무니 없는 소리도 아니고 ai대체로 많은 일자리들이 사라지는걸 보면 고려해볼만한 사항이 맞습니다.
약대에 뜻이 있어서 가는거면 가듯이 의치한수와 같은데에 비해서는 미래안전성이 떨어지는것도 사실이기는 하니까요. 의치한수같은 세밀한 수작업도 대체당할정도면 사실상 모든직업이 대체당하는거니
안전성이 더 높은것도 맞아요. 물론 전문직의 안전성은 넘사라서 약대 가는것도 좋은 선택이죠.

의치한약수중에 누가 먼저 망할거같냐 물어보면 약은 맞지제가 약대 다녀서 하는 말이 아니라, 이거 진짜 까보기전엔 아무도 몰라요. 전문직은 대충 이렇게 되겠지~대로 흘러가지않고, 법안따라 흘러가거든요.
이 사람 말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반박 불가능한 팩트 그 자체인
저도 이분 말에 굉장히 동의함 직능이 AI로 대체될법 하다고 실제로 현실이 그렇게 흘러가리라 예상하면 안되고, 법정자격을 주는 전문직들은 더욱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으니까요
페이 초년차 임금은 약사가 높겠지만 사실상 연봉 동결 수준이라 약사가 페이 고년차와 개원 개국 시에는 기대수익이 가장 낮은거 맞아요. 근데 워라밸 그 하나만으로 이걸 다 극복 가능
까보기 전에 모른다는건 그냥 회피하는거고 이미 통계가 나와있음. 전문직은 성장률 그래프 나와있잖아. 의치한약수 중에 의치수는 항상 성장 중이고 약은 적어도 현상유지는 하고 있음. 약대가 망할거 같음? 절대 안망함. 애초에 이 직업은 의치한약수 중에 가장 낮은 기대수익이지만 워라밸 삶의 질 하나만으로 의대랑 고민하는 학생을 만드는 과임. 가장 먼저 망할 과, 아니 이미 망해가고 있는 과는 한의대임. 그냥 오르비 자체가 한의대 씹고평가 되어있음. 업계시장은 지금 반토막 나고 있는데 여기서는 뭣도 모르는 애들이 미용 호재니 엑스레이 호재니 떠드는 말에 순진한 수험생들 속아 나가는 중. 한의사가 미용을 넘보려고 한다는 것부터 얼마나 시장이 망했는지 보여주고, 미용이 열릴 가능성도 의문이며, 열리면 간호사나 다른 직군에도 다 열리는건데 현재 피부과 의사나 간호사 등 이미 경력 꽉 찬 전문가들을 미용시장에서 이길 수나 있겠음? 약대가 가장 먼저 망한다는건 개소리임
가장 낮은 기대수익이라는거부터 사실이 아닌데요.. 이거도 공식통계가 다 있구요. 한의사 부분은 일단 제 영역이 아니니 패쓰
평균소득이 수의사가 더 적지않나요?
가장낮은 기대수익이 아니지않나..
페이 초년차는 수의사가 더 낮죠. 고년차랑 개원 개국 시에는 약사가 제일 낮은거 맞아요. 약사는 연봉이 거의 동결임
뭘 아는게 있어야 예측을 하지 ㅇㅇ...
일단 우물을 벗어나야 시야가 넓어지죠
그리고 내 생각엔 갈수록 의사들 힘 약해지고 반사이익 어쩌면 직접 이익으로 간호사나 약사들은 이득 많이 볼 것 같음 저 윗분 예측이랑은 반대긴 한데
저도 그렇게 생각함 약협 파워가 세기도하고
쪽지좀 ㅋㅋㅋㅋ
의사들도 약해지고 다같이 약해질것 같은데 그나마 살아남기에는 전문적인 수작업들이 생존할것 같음요. 간호사같은 직업들이 떡상할것 같기는 해보여요.
노가다랑 비슷한거니까요. 다 사람 인력으로 하는
약대가려했는데 설뱃보니까 갑자기 설뽕 겁나차오르네
이분 설공인데 약코하는거임
2010년대 초중반 불멸의 전화기 간 사람들이 지금 뭐라고 말하는지만 봐도
일단 화는 병신됨
배터리랑 석화 뒤져서

세상 일 모르니까 그냥 전 하고 싶은 거 하려고요조금만 힘들다고
‘이 일은 전망이 어쩌구해서 내 길이 아냐..’
이런식으로 핑계 만들지도 말고
조금만 전망 좋단 말 나오면 생각 없이 갈아타놓고 대충대충 설렁설렁 찍먹만 해보고 탈주하고 그러지 말고 뭐 하나 할 때우직하게 가보려고요
힘들고 핑계대고 싶을때 다시 이 글 되새기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고사국의 눈물이 오늘도 고고하게 흐릅니다.
입시는 정확히 현재가치를
반영해서 입결이 결정됨 여러분이 졸업하는 짧게는 4년 길게는 7-8년 후의 미래는 앙수가없읍죠
이게마따
ㄹㅇ ㅋㅋ 그렇게 예측을 잘하면 주식을 하셈
떼돈벌수있음
미래는 아무도 모르므로
N수 안 하기 << 이것만이 최선의 전략인듯
아오 메인가서 어그로 쏠린 ㅋㅋ
전문직의 시대가 가고 계약학과의 시대가 온다
그냥 로또 당첨 기원이 답이다
문과전문직은 ai로 망했고 이과전문직은 노령화로 건보터짐에 따라서 정부정책으로 망했음. 몇년전 계약갈까요? 전전갈까요?하면 왜 계약가냐 진로를 한쪽으로 정하지마라. 전전도 대기업가기 쉽다.이랬는데 몇년흐르니 일반신입은 아예안뽑을 줄 모르고 했던 소리임ㅋㅋ. 회계사 천하도 한 4년갔나. 세상이 변하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그전처럼 흐름대로 안가니까 지금 이과전문직이 500버니 1000버니 이런거는 지금 대학들어가는 26신입생은 해당안되니 그런걸로 학과선택말길..
2222 ㄹㅇ요
오리너구리 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