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1때 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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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노는 무리는 아닌데
같은 반에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거든
벚꽃 날리는 날
방과후에 모처럼 우리 무리에 걔가 낀거야
그래서 진짜 나도 모르게
우발적으로
키.갈.이라기에는 입술부딪히기?느낌으로 해버렸는데
안경끼고 하얗고 깡마른 몸이었는데
그래서 지금도 안경녀를 좋아하는 걸지도 몰라
젤 친한 친구 한명이랑 걔랑 셋이서
엄마 아빠 없을 때 우리집에서 논 적도 있었는데
그 애가 라면을 끓여줬어
근데 알고보니까 엄마가 말해주길
걸레 빤 냄비에다 끓여먹었냐고 하더라
내가 미웠던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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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거실로피난왔는데저거에프킬라로죽나요이거사람하나살리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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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 0 0
아니 근데 저건뭐 모르겟다쳐도 컷이 왜이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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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재밌는게임 4 1
진짜 머리 깨질것같긴 한데 재미가잇음...


안경끼고 하얗고 깡마른 보닌은 어떰
못참고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