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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t. [617758] · MS 2015 · 쪽지

2025-12-26 15:35:22
조회수 2,859

연고대를 깔짝깔짝 보긴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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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적인 건 그래도 어느 정도 얘기가 되는데

연고대를 제대로 한땀한땀 봤던건 거의 7~8년 전이라 경단남이라는 거에 유의


그쪽은 저보다는 다른 분이 더 정확하실 겁니다;;;;


직장 갖고 지금까지는 입시도 더 어려워지다 보니 한 학교 보기도 빡쌔서 


계속 놓다가 올해부턴 다시 좀 봐보려 하는데 아직은 좀 조심스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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