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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지원 본가 마감됐네 0 0
친구 서포트하려고 같은고사장에서 보려했는데 해사은 경남만 남음 본가지역 공사는 남았으니 거기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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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북스 책 사면 1 0
레벨 오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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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처기 8시간의 정사 0 0
지금 책 폈습니다 공부해야되서 질문 못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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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마는 그거임 3 0
진학사 컷이 낮은곳은 구조적으로 펑크나기 힘들고 역설적으로 컷이 높은곳은 핵펑크가 날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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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어디가요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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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중 4 1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설대식 370점으로 추합 이런거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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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백 적백을 찍어라 3 0
영탐 3등급이어도 서울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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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학을 존나 해 6 2
그럼 킹능성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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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펑크날지 3 0
지금 계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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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아웃합니다~ 2 1
개강하고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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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96 1 99 99 5 0
는 되야 서울대 ㅈㄴ 안정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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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작년에 저걸 어떻게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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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안본지진짜개오래됐네 5 0
헐랭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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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이렇게 보면 설경 ㄱㄴ? 12 0
아랍어는 임의로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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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피어싱 9 0
자꾸 빠지길래 빡쳐서 입술에 끼워놓음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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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서울대 빡세네 8 1
알고 있었는데 팩트를 한번 더 쳐멎으니까 더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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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능끝난 직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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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도 해야하고 0 0
할게넘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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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사탐 95과탐 전혀모르겟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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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리젠율 뭐지 3 0
오랜만에 원서철 느낌 났음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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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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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적분 해봤는데 3 0
첫번째부터 기억 안나서 0점받고 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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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실화냐 13 0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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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월드컵보고느낀점 5 0
토토에는 손도 대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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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그가 너를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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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찐따라 옯만추하자 해도 8 0
못 나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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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우평우야..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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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만추하자고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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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재충전 해야지 0 0
일평균 10시간 일주일 유지하는것도 개빡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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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근데 옯만추 많이하네 4 0
전 극 I라 그런가 먼저 만나자는말 절대못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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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마셔서 잠 안옴 2 0
그래서 늦게자면 일어나서 또 핫식스 마셔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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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체형분석이 머냐면 7 1
양식이 있는데 그거대로 입력하고 지피티돌리면 체형분석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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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에 80kg임 0 0
정확히는 171에 78kg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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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솔랭 7 0
5승1패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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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 운동을 할까 6 0
공부도 중요한데 일단 건강이 한 방에 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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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하시는분들 10 0
이문제 질문 있는데 미일안보조약이랑 샌프라 조약은 이다지 쌤이 같은날에 조인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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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70 되고싶다 2 0
이러면멸치갘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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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제 진짜 하면 1 0
소급적용 해주려나? 안해주면 미루느라 난리도 아닐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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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뒤에 성적 나오는데 2 0
두렵다 3.6은 넘겨야해 아무리 놀앗어도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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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수학 논술 과탐 이렇게 네개를 추가로 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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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빼몸 90 1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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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분석표 인증 일부분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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즁간만점 기말반타작 8 1
이게 에제가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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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 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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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사문 만백 어떨거같음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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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뭐멱지 5 0
홍대 매주가는데 맨날 혼밥하니까 가는곳이 한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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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듣노 33일차 2 0
Rebzyyx - All I want is you I know what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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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루노하량마리사 6 0
바니가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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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모로 서울대 성적 안나오면 6 4
나도 2개월 디지털 보톡스 하고 살아야자
공부관련질문만해야하나요?
다 괜찮아요
주민등록번호
이름
계좌
기하 선택시 주변 반응
멸종 위기종 관측 성공한 네셔널 지오그래픽 피디 같음
물2선택자들의 냄새를 묘사해주세요
오히려 말라깽이들 많아서 쾌적했음
물2 선택자의 오팬무
기하 가장 어려운 단원은 무엇인가요?
공간도형은 난도 고점이 측정 불가..
와 후덜덜하네요.
언매 노베 첫 커리 추천
올인원 3할 듣다 때려쳤었는데 다시 ㄱ?
노베 기준이면
메가: 김동욱or전형태t, 대성: 김승리or유대종 t (상관없음)
강민철 쌤 강의는 딱 컴팩트한데 사실 상위권이 좋아할 스타일이라
저정도 추천해요
후반커리까지보면 김승리t가 괜찮음
글구 올해 화작 99(찍맞 빼고 98)인데 옮기는 게 맞을까요? 지금 옮기는 걸로 거의 결론 나긴 했는데 의견이 궁금합니다
다른 과목 완성된 거 하나 없는데 한의대가 가고 싶머서...
stay하십쇼. << 댓글 보자 마자 한 생각은 이건데..
네 그냥 stay가 맞는 것 같아요

이거에서라도 표점 챙겨야 할 거 같아서요...나머지는 다 3등급이고 그나마 잘하는 게 국어밖에 없는데 그냥 다른 거 집중이 맞나요
불국어에서나 성적이 잘 나오고 물이면 화작은 컷이 너무 높아지는 게 불안해 보여요
한의대 국어가 중요하긴 한데 국어 100이어도 다른 과목이 2~3이면 못가니까 다른 과목 안정1까지 만드는게 우선일 것 같아요
6평 이후에 성적 보고 1, 높2 섞여서 나올 정도면 그때 들어가는 거 괜찮을까요?
지금 지방 한의대 최초합 뜨는 사람 성적인데
국잘 표본으로 가져왔어요
6, 9평으로 봤을 때 다른 과목이 백분위 97은 나와야
수능 때 1 나올만 하다고 봐서 우선 그전까지 다른 과목 공부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일단 타과목 최대한 빡시게 굴려봐야겠네요...
언매는 일단 포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하선택자는 진짜로 웃을때 기하학하고웃나요
기하선택자는 웃지 않습니다
아앗..
평가원 그리고 사설 보면 80중반이 평균이고 90점 초반이 드물게 있으며 90점 후반은 한 3번? 맞아봤어요. 2509랑 서바에서요. 그런데 사실 매년 수능마다 머리가 멍한채로 들어간 영향도 있겠지만 2511 3등급에 올해 2611 4떠서 가슴이 찢어질 것 같은데 수능장가면 문학 볼때 멘탈이 나갔는지 선지를 판단하고 있다는 생각이 안든채 읽고 있어요. 올해도 고전시가 평소 3-4분컷하던 것을 5분 넘어가고부터 상황이 꼬인 것 같아요. 현역 4등급이었고 24수능2였어요. 장수생은 대체 뭐부터 공부해야할까요. 커리는 제 몫이겠지만 국어풀때의 느낌이나 유념하며 해야할 것이라든지, 루틴등에 대해 조언을 구합니다..
저도 3년 동안 2~3등급 빌빌 대다가 올해 하반기부터 안정된거라 좀 공감되는데
너무 어렵게 대하면 안 되는 것 같아요.<<이 말이 좀 깨닫기 어려운데
강의보고 "어떤 어떤 것에 주의하며 어떤 거 챙기자" 이런 거에 너무 집착하고
선지 하나에서 고민하다 보면 그냥 그 시험은 망했던 것 같아요
시험이 망하면 그날 했던 것들을 다 기록했는데 그냥 딱 저거만 교집합이더라구요
선지 하나에서 막히면 그냥 다른 선지로 슥 눈을 돌리고
그럴듯한 훼이크?정도만 집중하면서(요즘 이런게 킬러잖아요)
시험지와 약간 "거리를 두면서 푸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하나 고민하면 시간 진짜 빨리 가잖아요
그리고 양치기로 해결되는 과목이 아닌 것 같아요
시험지 풀기 1분 전, 타종 1분 전까지
"이거 집착x, 이거 스무스하게 넘기기"이런거 상기시키는 거 중요해요
진짜 플레이스타일 하나만 바껴도 등급이 바뀌는게 국어인 것 같아요
친절한 답변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우와 물2

we are physic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