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 한 그릇에 1만원...깁밥 한 줄로 때우려다 '깜짝'
2025-12-25 23:30:15 원문 2025-12-25 13:42 조회수 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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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한 끼 배를 채웠던 김밥, 칼국수 등의 가격이 크게 올라 서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서울 지역 소비자 선호 외식 메뉴 8개의 평균 가격은 지난해 11월보다 3~5%대 상승했다.
특히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 '서민 음식'으로 인식돼 온 메뉴들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김밥은 지난해 11월 3500원이었는데 올해 11월 평균 3700원으로 1년 새 5.7% 올랐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인 칼국수도 9385원에서 9846원으로 ...
김밥은 지난해 11월 3500원이었는데 올해 11월 평균 3700원으로 1년 새 5.7% 올랐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메뉴인 칼국수도 9385원에서 9846원으로 4.9% 상승하며 평균 가격 1만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점심 메뉴로 인기 있는 김치찌개 백반은 8192원에서 8577원으로 4.7% 올랐고, 삼계탕은 1만7269원에서 1만8000원으로 4.2% 상승하며 1만8000원대를 기록했다. 일부 전문점에서는 삼계탕 가격이 이미 2만원을 넘어서기도 했다.
냉면은 1만1923원에서 1만2423원으로 4.2% 상승했고, 삼겹살(200g 기준)은 2만83원에서 2만861원으로 3.9% 올랐다. 비빔밥과 자장면도 각각 1만1192원에서 1만1577원, 7423원에서 7654원으로 3~3.4% 상승했다.
국밥은 어디있냐고
칼국수네이놈
솔직히 칼국수보단 국밥이 서민음식인데 왜없는지 모르겠음
냉면은 왜쳐비싼건지 진짜모르겟네
냉면...육수값이 올랐다던가...
내용 관심없고 첫 글자만 보고 달려왔어요
저도 첫단어만 보고 글부터 썼어요

노인공경은 역시 치사토센세...에...무슨 맥락인지 모르겠어욧
민지때문에 올랐네
솔직히 민지때문이면 내려가야함
깜짝!
깜찍!
칼국수 한 그릇 만원은 ㄹㅇ 선 넘네...
칼국수는 역시 집에서 먹는 멸치칼국수...
서민 탈출엔 대재명
근데 진짜 물가 너무 오르긴 했어요
분식집에서 라면 + 김밥 한 줄 했는데 만천원씩이나 나온 거 보고 이게맞나 싶음...
우리 집 앞 김밥집은 라면+김밥 한 줄 5500원이더라
이러니까 모르지
@ㅁㅂㄲㄴ ㄴㅇ
뿌렸으니 거둬야지?
2010년대 초반이 좋았다 ㄹㅇ

물가 오르긴 했어요특히 김밥 보면서 느낍니다
외국인이면 칼국수는 모를 수도 있지 사람들도 참...
야이 칼국노야
이정도면 몰라도 인정이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