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이것저것 다 써본 후기 0 0
원래 대학가면서부터 잘 안들어왔는데 시험기간이 되니 신기하게 접속하게 됨 온김에...
-
개인세 버튜버 해보자고 제안해보고싶다 내가 방송 진행 방식/버튜버 문화 1:1...
-
클로드 미쳤네 5 0
강의 슬라이드 다 먹이고 요약본 만들어달라고 하니까 딱 원하는 거 만들어주네...
-
확통보다 미적이 쉬운거아님? 0 0
반수생이고 작수 언매 백분위 99 인데 국어 시간 줄이고 그만큼 수학에 박으면...
-
나중에 할 수 있다지만 0 0
나이가 들수록 취미가지고 습관화하기 힘들다 지금 해야한다..
-
시중 스킬 모두 마스터한 의대생의 생명과학 1 책 0 0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지니입니다. 생명과학 1을 어려워하는...
-
야심한 밤의 6 0
깨있는 화저기
-
지금 70퍼쯤 왔는데 제 하루 반이 증발했다고요.
-
비갤에 저격당했노 ㅋㅋㅋ 0 1
병 ㅋㅋ 신 ㅋㅋ 비갤러 새끼 ㅉㅉ 앞에서 면전에서 말 못하니 음침하게 둬에서...
-
야심한 밤의 5 1
눈치게임
-
야식 9 1
-
물에닿으면폭발하는 0 0
금속성식물의자살사건
-
적백이 운이라니 4 0
-
토게나시토게아리 1 0
비록 내 토요일이 증발했지만 전혀 후회하지 않는다
-
그날만을 위해 4 0
안 죽고 버틴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무슨맛임 3 0
살면서 한번도 마셔본적없음
-
영생과 영면의 차이 0 0
-
얼버기 1 0
10시에자서 3시에인낫움....다시잘거같긴한데
-
마싰는거 4 0
먹고싶다
-
오늘은 제 생일이에요 12 7
하필 시험기간 전날에 생일이라 (+화, 수 시험) 생일이어도 그냥 하루종일...
-
자고 싶은데 잘 수가 없다 2 1
저녁에 고기 시켰는데 실수로 너무 많이 시켜서 다 처리하느라 힘들었는데 또 기름진...
-
뀨뀨대생이 싸우면? 4 1
샤워
-
샤워on 3 0
-
벌써 오후 네시라니 2 1
시간 참 빠르구나
-
아
-
공부 현황) 3 0
Chapter 2 ㅈ됨 Chapter 3 절반 함 Chapter 5 ㅈ됨...
-
이렇게 좋아해본 적이 없어요 0 0
눈만 뜨면 그대가 참 보고 싶어요
-
일단 대충 일주일쯤 지나긴 했는데 요리에 쓸 때 빼곤 냉장고 안에만 뒀음
-
생각을 해봤는데 3 1
지금 신전떡볶이 핫도그랑 어묵튀김이 좀 남았단말임 핫도그 반으로 갈라서 그 안에...
-
재밋음뇨
-
삼전 바겐세일 좀요 5 0
나도 좀 타자 하닉밖에 없다고
-
학식을 먹어본적이 없음 2 0
라면 딱한번 먹어본거 빼고
-
왜 failure under lengthy period of repeated...
-
임신수열 이거 재밌음 2 0
이름부터가
-
흐암 4 0
흐아암
-
내가 진짜 노래만 잘했어도 2 1
히키가타리 같은거 유튜브에 올렸을텐데 하필이면 진짜 존나개씹음치인것이 안타깝구나
-
어 형은 벌써졸려
-
확통공부를 미룰대로 미뤄버렸다 2 1
확통 너무 싫어서 계속 외면하고 공통이랑 미적만함중간고사 1주일 남았다.벼락치기...
-
공부쉴게 4 0
"7분"
-
나는 4시 반에 자도 5 0
무려 8시간 수면을 달릴 수 있다 이말이야
-
이게 즉흥으로 피아노 앞에서 뚜들겨서 업로드하는게 표현 상의 한계가 좀 있는거 같음
-
새르미출석체크 8 2
-
인생에 현타가 오는구나.... 1 0
아............
-
이제자야지 1 0
겁나늦게자네
-
공부를 해도해도 모르겠다고 0 0
하
-
과할 정도로 사랑받아보니까 잠깐 정상인 됐었는데 지금 회상해보니 꿈꾼것같고 그르네
-
4덮 결과 4 1
화미사지 원점수대로 92 85 2 47 44점인데 여기서 어느정도 올려야 약대 질러볼만한가요...
-
미쳤지?
-
서강대학교는 1 0
박근혜 뻔후찾기가 유구한 전통이라고 나무위키에서 그러던데


한지랑 지학1이랑 암기량 비교하면 어케되나요? 한지가 더 많나??
한지는 일단 남한의 시군들을 싹 다 모조리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지도 위에 위치시킬 수 있어야 하구요(이게 안되면 일부 단원에서는 문제풀이가 힘든 수준...) 이거 말고도 개념이나 각종 통계들 암기가 필요하긴 해요..!(저는 남한 도별 인구수 1~3위 시군의 인구수는 만 단위까지 외웠었습니다! 인구 뿐만 아니라 제조업이나 농업같은 것도 주요 항목별 상위 순위같은거는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하는데 사실 자주 나오는 선지들이 있어서 저는 문제 풀다보면 외워지는게 컸어요! 그리고 지역지리 같은 경우에는 배경지식(특산물이나 지역 축제 등)많이 가지고 계시면 수월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이쪽도 어느정도 정해져있어서 문제 풀다보면 외워지기도 하고요...) 제가 지1은 기출 말고는 거의 안해보긴 했고 공부한지 오래되기도 해서 확신을 가지고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지1은 뭔가 외워야 할게 정해져 있는 느낌이었던 것 같고, 한지는 자주 나오는 통계, 자주 나오는 선지는 물론 어느정도 있지만, 어려운 문제의 경우 어디서 뭐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는(?) 느낌이랄까요. 근데 그렇다고 암기만으로 해결되는 건 아니고, 개념에서 지엽적으로 낸다 싶을 때도 있고 좀 논리적인 생각(추론..?이라고 하는게 적절하련지 잘 모르겠네요)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문제들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시간 뺏는) 신유형도 나오구요...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한지가 '반드시 외워야 하는 것!'으로 따지면 엄청 많진 않을 수도 있지만 통계랑 지도같은거 많이 보고 새로운 문제 많이 풀수록 유리해지기는 하는? 과목인 것 같습니다. 저도 확실하지 않아서 그런지 글이 지나치게 길어졌네요ㅠㅠ 기출된 문제지 살펴보면서 가늠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우왕.. 자세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