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성탄절 폭주…“핵에는 핵” 바다·하늘 동시 도발
2025-12-25 13:26:56 원문 2025-12-25 12:40 조회수 729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599879
북한이 한반도 군사 긴장을 극단으로 끌어올리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북한 언론은 김정은 총비서가 8700톤급 원자력잠수함 건조사업 현장을 직접 시찰했다고 보도하며 한국과 미국을 동시에 겨냥한 강경 메시지를 쏟아냈다.
NHK에 의하면 북한 국영 조선중앙TV는 25일 김정은 총비서가 8700톤급 원자력잠수함 건조사업을 시찰했다고 전했다. 김 총비서는 원자력잠수함의 "전략적 중요성과 국가 방위에서 차지하는 의의"를 강조했다. 특히 김 총비서느 한국의 원자력잠수함 보유 움직임에 대해 "반드시 대응해야 하는 안전상의 위협"이라고 규...
돼지새끼 언제뒤지냐
이런새끼 때문에 20대 청춘에 1년6개월 강제로 ㅈ뺑이치고 있어야하는거 아니노
ㄹㅇ이 세상에 도움 1도 안되는
일단 돼지새끼 죽으면 근데 1년 6개월이 아니라 무기한이 될 수도 있다는 거임... 전쟁날 수도 있어서
아무튼 세상에 저런 류의 인간들만 없으면 징병제할 이유도 없다는거임
근데 그래도 중국 때문에 징병은 유지할듯
역시 핵잠 가져오는게 옳았다 ㅋㅋ
재명아 뭔일이 있어도 핵잠은 끝까지 해라
하늘에서 갑자기 낙뢰떨어저서 전기구이 되버리면 좋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