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보고 “어디 아파?”…여자가 더 잘 알아채는 이유

2025-12-24 13:46:26  원문 2025-12-24 13:07  조회수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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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플 때 가장 먼저 듣는 말은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이다. 반대로 사람을 만났을 때 "아파 보인다"고 말할 때가 있다. 이처럼 처진 눈꺼풀이나 창백한 입술과 같이 얼굴에 나타난 표정만 보고 질병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능력이 여자가 더 뛰어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 《진화와 인간 행동(Evolution and Human Behavior)》에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보다 얼굴에 나타나는 미묘한 신호에 더 민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마이애미대 연구진은 280명(남학생 140명, 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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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뉴스 기사는 이생망청새치(1100411) 님의 요청으로 수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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