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있다 들어오세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577378
내년에 25살입니다.
이번에 군대에서 군수를 했고
메디컬을 너무 가고싶었는데
이런 성적이 나왔습니다
한 번 더 도전하자니 막막하고
나이도 이제 많고
너무 고민되고 힘듭니다
그나마 건축에 관심 있었는데
탈건은 지능순이라니 건축은 미래가 없다니
부정적인 소리들만 들려오니 더 힘듭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말만이라도 좋으니 댓 부탁드립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11년생입니다 질받해요 4 1
선넘질 ㄱㄴ
트렌드라는 것은 너무나 자주 바뀝니다. 어떨때는 공무원, 또 컴공... 이제는 의대입니다. 변화를 쫒지 마시고 스스로의 기준에 맞는 방향으로 나아가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만 저도 확신은 없습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내년 마지막 수능인데 불태우기ㄱㄱ
나 현역때 수능 점수랑 비슷하노 (나이도 비슷 ㅎ)
현역 21323 -> 재수 11112 (평백 97) -> 삼수 11111 (평백 99.75)
충분히 가능하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