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SNS 정치글에 '좋아요' 누르는 정도는 교사들에게 보장돼야"
2025-12-23 14:49:38 원문 2025-12-23 14:20 조회수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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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정치 관련 SNS 글에 교사가 ‘좋아요’를 누르는 정도의 활동은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선생님이 무슨 댓글을 달았는지 아이들이 직접 찾아보고 이를 따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 과도한 걱정”이라고 말했다.
최 장관은 지난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 100일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교원의 정치 기본권 보장 문제와 관련해 이같이 입장을 밝혔다.
최 장관은 “투표권을 가진 고3 학생들은 정부 정책에 관한 찬반 토론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를 지도해야 할) 교사들은 매우...
솔직히 개인 sns 계정으로 의사표시하는거까지 막는건 너무 심한 사생활 침해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