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올해 서성한 변표 느낌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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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서강이 수잘 +탐망에서 -> 올해 국잘/수잘 + 과탐망 우대인 대변혁 상황이고
(여기는 *국잘 가능세상 이게 포인트임..)
작년에 한양은 수잘 탐망들을 그냥 떠다 멕여주다시피 점수 전도를 시켜줘서 국잘만들은 다 어딘가로 보내버렸고
-> 올해는?
작년 성균은 수잘되는 인원이라면 온갖 잡기로 어뜨케든 받아줄게였고,
그마저도 문과는 수망이라도 국잘/탐잘이면 어뜨케든 받아 줌 = 국수탐 반영비 35/25/30
-> (하지만, 올해는 40/30/20 으로 바뀜)
따라서, 한양도 작년 변표 전/후로 완전히 분위기가 뒤집혔던 전적상 학교 안망할라믄 올해도 별수 없을 것으로 사료됨...
보다보니
다른 건 몰라도 성대는 올해도 분명한 게 더더욱 수잘 아니면 못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걸 잘 생각해보면 본인이 스나를 해야겠다 싶은 점수면 적의 심정으로 생각해보면 됩니다.
나군에 백분위 자연계 중에 상위과..
어디 여기 무서워서 쓰겠냐 싶다...
숫자를 믿지말고 자신감을 가지시길....
올해 유독 서성한이 마치 컬링에서 마지막에 엄청난 빗자루질 같은 느낌이네요...
이런 년도는 셋중에 어디는 분명 터져나가고, 어디는 핵핵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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