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의 어쩔 수 없는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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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처럼 진흙탕물 싸움하면서 서열 논쟁은 안합니다.
끼리끼리.유유상종이라고..
머릿속에 그런 똥만 찬 생각을 해대니 대학가서 무슨 철학과 진리를 논하겠습니까?
남 억누르고 우리학교가 잘났다 잘났다~ 나대는
징기스칸을 비롯한 기타 성대 추종자들 때문에
성대의 품격은 날이 갈수록 떨어지는군요..
전문대에서 취업률 90%니 100% 자랑하는
구걸에 가까운 광고와 다를바 없는
저렴한 대학홍보와 왜곡된 정보 배포에 연민을 느낍니다.
진정한 평가는 소리없이 외부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란걸
잊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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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텍스나 제대로 만들것이지 왜 쎈을 쳐만드는거임 ㅅㅂ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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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안 좋아함 5
느끼해서가 아니고 먹으면 배 아픔 몸도 가려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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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6
일본인 친구가 틱톡라이브 참여해달래서 핸는데 시청자가 넘많아서 빤스런쳐버림.. 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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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기출 0
지구 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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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1년 전 총선에서 국힘 52%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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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툭 친게 념글가고 나름 신경쓴게 묻히고 기준이 뭐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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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조각 먹고 30초 더 돌림 맛은 있는데 양이 적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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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파트 가형부터 21 30번급만 쭉 풀었는데 이게 젤 오래 걸림... 계산이 ㅈㄴ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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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과학에 타임어택이 어딨음 대학 수학에 미적 킬러 푸는 능력은 전혀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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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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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오카 요번주에 완강 예정입니다 다음주부터 월 TIM 화 허슬 수 복습 목 T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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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콤과 버건디엔 사랑이 있다.. 와 개이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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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게 죄라면 무엇으로 갚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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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 간다는 놈이 할말은 아닌거 같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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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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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너무 재밌어 쿰척쿰척 으훙~~(육수 삐질삐질) 파오운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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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헌재 판단에 승복하지 않겠다" 어케 생각함? 0
지들 입맛에 안 맞으면 물리적 내란 일으키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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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국어 폼미 2
3덮 98 3모 98 테리듬 평균 98 허슬 평균 95 국어저능러 성장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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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과제야 2
아아아ㅏ아ㅏ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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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묵을까 7
머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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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피자 입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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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로인 봐야지 3
이 애니 엔딩곡 때매 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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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이쁘자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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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초반페이지? 걍 개념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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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확통 22틀 96점이었습니다 앵간한 시험에서 하방이 88-92점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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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쨩! 하잇~ 17
나니나 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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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안 펴서 좀 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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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쭈왑쭈오ㅓ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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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도 안보이네 다음주부터 맞음...? 이제 이걸 못듣다니.... 브크나 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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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 지망인데 홍대 국민대 (미대에선 sky 라인) 자전 갈 성적이 되는데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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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ㅅㅎ 견제 들어간다 11
짭따위가 어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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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충 죄송합니다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나와서 현역 수능은 응시하지 않았습니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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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재능이 없는 일반적인 수험생은 기출을 꼭 봐야 하는가? 특별한 재능이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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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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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기출 해설 필요하신분! 당신 한명을 위한 해설영상 찍어드립니다 ㅎㅎ 휴학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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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1
이제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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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장 2
한달전에 영어 단어장을 day20까지 외우고 안외웠는데 21부터 시작할까요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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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실망을 해요. 어떨 때 실망을 하나요? 바라는 것, 기대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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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보고싶다 0
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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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눈팅러들 9
네 님들이요 지나가지말고 말 좀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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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난 전자기유도에서 막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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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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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편) 1. MLB 프런트 상경대에서 경영 / 통계 전공 후 KBO에서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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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고 분류되는 지문도 24 동양의 철학자 지문급은 되고 (릿밋딧 수능용 n제기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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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위에 옷 어떰 청바지에 위에 사진 남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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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무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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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대성있고 확통 아예 노베에요 현우진 김성은 이창무쌤 중에서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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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신 분 계신가여.. 한종철쌤 철두철미로 개념 1바퀴 돌렸는데 홍준용쌤 유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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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분 갑자기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훌리 눈에는 훌리만 보이는 거죠. 당신의 악에 바친 증오의 글이 당신의 상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네요. 자신이 하면 홍보고 남이 하면 훌짓으로 보이나요? 여기 많은 훌리글 중 이번 글이 최악이군요. 남의 눈속의 티를 탓하기 전에 자신 눈속의 들보를 보시길.....까놓고 말해서 여기서 훌리 아닌 사람 한사람도 있나요?
끼리끼리.유유상종이라고..
머릿속에 그런 똥만 찬 생각을 해대니 대학가서 무슨 철학과 진리를 논하겠습니까?
<----- 당신도 여기서 유유상종 하고 잇잖아요.... 당신 머리엔 똥이 안차서...지금 철학과 진리를 논하고 잇나요?
암튼 성훌?들 합리적인 분들도 많은데.....이건뭐 좀 조용하다 싶으면 환자들이 출현하니~
지금 가만 있는데 이글 올린 사람이 환자겠지요?
누가 환자인지는 당신 댓글의 비추 숫자가 증명해 보이겠지요.
전문대에서 취업률 90%니 100% 자랑하는
구걸에 가까운 광고와 다를바 없는
저렴한 대학홍보와 왜곡된 정보 배포에 연민을 느낍니다 <---- 성대가 대기업 취업률로 홍보하는 대학은 아니고요..... 왜곡된 정보 배포는 구체적으로 어떤 걸 말씀하시나요?
정말 이 분 어느 대학 다니는지 엄청 궁금하네요
이 분 글쓴 거 보니까...왜 열받았는지 알만하네요. ㅎㅎㅎㅎ
가난에 찌들어 기죽어 살던 자가 갑자기 로또복권 당첨되면 눈이 뒤집혀 위,아래 / 옳고 그름을 분별치 못하고, 급기야 출신성분과 학벌세탁까지 돈으로 하려다 결국 패가망신한다는 전설 아닌 전설의 고향 한 에피소드를 보는 듯 합니다...
=> 성대 훌리들의 작금의 행태
이건 뭐.....훌짓에 "눈이 뒤집혀 위,아래 / 옳고 그름을 분별치 못하고 급기야 패가망신할 사람이군
정말 성대는 성훌때문에 안되는것같음;;
그러는 당신도 훌리일 뿐......게다가 남이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인 더 질이 안좋은 훌리...
이건뭐ㅋㅋㅋㅋ
혹시 징기스칸이 다른 아이디로 들어온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