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감정이 심한 부모님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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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두분다 경상도출신이시고 전라도를 싫어하십니다..
좋은사람도 있지만 그쪽은 대부분 좀 그렇다(?) 뭐 그런생각을 가지고 계십니다..현재는 수도권 살고 저는 무조건 자취나 기숙사 생활을 원하기에 지방으로 갈려합니다.이왕 갈거 지거국이 낫지않나 하는마음에 충남대 전남대를 말했는데 전남대는 너무 반대하시네요.. 안그래도 엄마가 요새 기운없어보이시는데 저땜에 더 심란해진거같아서 미안하면서도 취업이나 여러가지 생각하면 전남대를 써야할거같아요(충남대도 쓰고싶지만 성적이 충남대 상경계열은 애매해서 혹시 떨어질경우를 생각해 전남대를 쓸려합니다)
근데 또 재수까지했는데 그저 제 고집대로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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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가셔요..
그냥 제고집대로 하는게 맞나요?
막상 말싸움하고 엄마표정이 상당히 안좋으셔서 참
아무래도 수도권에 사니까 거리부담도 되시는거같고
네.. 지거국 취업 잘돼서 좋아요
많이 심하시긴 하네요..
근데 지역감정 거르고 전남대 위치가 넘 구리긴함
저도 부담되긴합니다..
본가가 인천이라 광주까지 거리가….
그냥 굳이 부모님이랑 갈등해야하나 싶긴함
굳이 제 고집대로 할필요는 없다 생각하시나요?
네
잠깐가는거면 뭐 괜찮겠지만
지거국 취업 잘 된다는것도 그 지역내에서 통용되는 소리인데
평생을 부모님이랑 갈등하며 살 바엔
걍 본인 원하는대로 하셔요 부모님의 옳은 가치관은 따르는게 좋겠지만 딱히 지역감정은 좋은 것도 아니고 굳이 따를필요 없다 생각해요
저도 본가 인천인데 이번년도 광주 와서 잘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