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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구 [971862] · MS 2020 · 쪽지

2025-12-20 12: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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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대경영ㄱ · 1014102 · 25/12/20 13:03 · MS 2020

    시험 어떠셨나요.. 많이 안어려웠던 것 같은데 저는 겨우겨우 쓴거같아서.. 복기본 읽기도 두렵네요ㅠ

  • 팩구 · 971862 · 25/12/20 13:21 · MS 2020

    강사분들 피드백 쭉 받아보고 있는데 몇 가지 치명적인 실수를 해서 떨어진 거 같네요.... 전 어려웠어요

  • micle 0483 · 816938 · 25/12/20 14:23 · MS 2018

    수시 논술이랑 비교하면 비교불가 편입 논술인가봄

  • 하이루이쿠 · 1438279 · 25/12/24 21:52 · MS 2025

    저는 어때보이나요? 저도 포기해야할까요 연대 일편 경영인데

    논제 1 설명을


    엄석대 혼자 정치하는 거 = 단일권력 반찬 바치는 것 = 착취

    아이들 모두가 하게된것=권력이 고르게
    아이들이 이때 혼란 =개인의 능력 부족으로 인한 혼란 일케설명

    헤겔 마르크스는 사허ㅣ가 변허ㅏ해간다 이거를 권력구조 바뀐다고 설명햇고

    그 중 두개가 도달하는 것은 뭐 이해관계가 서로 일치하ㅐ서 사허ㅣ번영 최고 어쩌고

    20세기 초반에 공동체적 전체주의는 하나의 단독 권력 체게로 다양성 적어서 편협한 정치제도 그래서 착취 나타나고 예시가 전쟁으로 드러난거라고 설명

    20세기 후반 다시 이거에사 바뀌는 건 건 다양하게 분포된 권력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설명


    논제 2는

    타당 : 개인 직업 선택이 자유롭고 기업 활동이 자유로워야 포용적 경제가 나타난다는 , 포용의 경제 조건에 대한 주장은 타당


    실제로 라에 따르면 개인의 자유도 + 기업 자유도의 합이 높을수록 대체로 5년후 정당수 많고 지디피 높음

    이는 (다)주장처럼 자유도가 5년 후 투표에 반영되어, 포용의 경제가 나타난 것일 것이다

    단 c랑 d 합이 동점인데 d는 기업 자유도가 높고, 기업은 동맹 집단 형성에 용이하기에 투표에 더 큰 영향을 미쳐, 정당수가 많았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타당 : 포용의 정치의 조건으로, 권력이 분포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주장은 타당

    의원수 많을수록 지디피 높음

    이는 다의 주장처럼

    의원수가 많아서 즉 권력이 잘 분포되어 있어서, 모든 개인을 포용하는 제도가 결정되고 따라서 개개인의 지디피가 높은 것으로 볼 수 있음

    이에 따라 A가 특히 이것이 잘 드러나 권력이 서로 잘 견제하고 있을 가능성 높고

    가장 낮았던 B는 견제 없이 독점적 권력 집단에 의해 착취당하고 잇을 가능성 높음


    *이때 a가 b에 비해 4배 크다고 계산실수

  • 하이루이쿠 · 1438279 · 25/12/24 21:53 · MS 2025

    치명적 실수는 무엇인가요? 공유 좀 부탁드려요 독학이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