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사설 어케생각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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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좀 섞어서 하다가 좀 아닌 거 같아서
평가원 복습 ㅈㄴ하고 9모 쳤더니
먼가 좀 깨달은 거 같아서
강이분 엔제만 좀 하고
사설 거의 유기햇는데
막상 수능 치니깐
흔히 말하는 평가원 스타일 글 잘 읽는 건 당연한 거고
사설처럼 더럽고 연결 평소처럼 안 되더라도
그냥 텍스트 자체를 잘 읽어야
하방 방어가 된다고 느껴서
사설을 어느정돈 섞어서 공부하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다들 어케생각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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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은 수능에 적합한 관점찾기
사설은 독해력 강화
적절히 조절하는 것도 능력이죠
ㅠ 너무 한쪽에만 매몰됐던 거 같네요
사설은 갠적으로 필수라고 생각하긴 해요
전제조건이 기출학습을 어느정도 끝낸 상태여야 하긴 한데 이감 상상 둘중 하나 전부 끝내면 그걸로 충분하긴 할듯
사설이 필요없다는 말이 있긴 한데 사설에 의존하지 말라는거지 사설 자체가 쓸모없다는 소리가 아니니깐요
필요없다는 말은 진짜 틀린 말인 거 같네요
제가 증거..
제가 극단적인 케이스긴 한데 전 수능 전주에 사설 실모 하루에 2개씩 풀었음 마지막날에만 6모 9모 한번씩 풀고..
도움은 확실히 되긴 해요 저처럼 풀 필요는 없긴 하지만
저는 극단적으로 평가원을 봄..
균형이 중요한 듯 하네요!!
오직 현장감 하나를 위해서 한다고 봅니다. 수능 전주까지 매주 3개씩은 푼듯요
매주 3실모요? 국어를 그렇게 많이하나
국어만 5~6은 한거같아요 매일
와 그럼 사설을 많이 하신건가요?
아뇨아뇨 기출 8: 사설2 정도??
ㅇㅎ 감사합니다
기출이 매일 5~6시간씩 할정도로 할게 많나요..??
맞는 거 같아요
읽던 거랑 다르다 싶어도 읽어나가는 경험을 했어야됐구나 싶네요
사설은 평가원을 어설프게 흉내넨 텍스트 정도밖에 안돼서 엄밀한 분석의 대상은 아니지만 처음보는 복잡한 글을 능숙하게 처리하기 위한 밑거름으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대신에 사설은 완성도가 낮은 문제들이 하나씩 들어가있어서 qna가 잘 되어있는 회사 위주로 푸는 게 좋은듯요
9월 이후로 사설 50? 기출 50? 돌린것같아요
사설은 필수인거 같아요
사바사
올해 본인 사설 하나도 안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