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이 부족했으니깐 실패한거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433157
진짜 이말 만든새끼 죽이고싶네요
기숙학원에서 재수하면서 진짜 노력했는데 결국 수능날 무너지네요..ㅋㅋ
근데 사람들은 대학을 보고 그 사람의 노력과 성실함을 판단하니깐
남들에게 노력한 사람, 성실한 사람으로 인정받기 위해서 삼수해서 좋은 대학에 갈까 생각도 드네요
근데 공부한다고 해서 수능날 잘볼거라는 보장도 없고...
참.. 정말 열심히 했는데 그동안 노력한 시간이 다 헛수고가 된 것 같고 그냥 앞길이 막막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이투스 모고 강매 욕하길래 왠지 해서 찾아보니까 22 1
왜 욕하는지 알겟네 평가원스럽지않노
-
정시 등급 어느정도 0 0
44445 (화작 미적 생윤 사문) 인데 개조졋는데 이거 걍 다 빵꾸만 노려볼까요?...
-
멍청한놈들 ㅉㅉ 물가가 오르면 돈을 더 풀면되지 뭐가 걱정이야
-
나 너무 잉여인간인데 0 0
원래 수능 끝나면 이렇게 할 일이 없는거임? 운동 쫌 하고있고 운전면허는...
-
확통 인강 0 0
개정전 시발점 확통 듣고 있는데 끝나면 실전개념 강의랑 기출 강의 들어야할까요...
-
전남 자연 ㅂㄹ안좋나요 0 0
학교는 괜찮은데... 괜찮은 학과였으면 진작 경쟁 높았어야하는데 물리학과 계속 그냥...
-
예비고2인데 겨울방학 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0 0
일단 과학은 인강을 통해서 선행하고, 영어는 영문법과 영단어 위주로 공부할...
-
연고대 생명갈바에 한약학과 가셈 32 6
연고 계약 전화기 경영 경제면 몰라도 연고 생명 환생공 식품공학 갈바엔 한약사...
-
내일 N협이나 가야지 0 0
넹 N협 가서 스트레스 풀겸 싼마이 쇼핑 겸 쓸어담기 하게요 ㅎㅎ
-
보이지 않는 벽이 있어 0 0
벽을 살살 잘 하면 깨볼법도 한데
-
경희자전 vs 외대 lai 1 2
뭘 1지망으로 생각해야할까요..ㅠ
-
현 고2인데 2학기 기준 수업때 버즈끼고 인강듣고 자습해도 쌤들이 뭐라안함(약간...
-
설의녀 논쟁을 20 30
남이 잘되서 배아파서 깎아내리는거 혹은 12243이 수시설의를 가서 그런걸로...
-
낙지 이후에 오픈할 점수공개 서비스만 봐도 괜찮나요 6 0
흠..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