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문송합니다"… 문과 희망 '변·회·세'도 갈 곳 없다
2025-12-17 09:42:19 원문 2025-12-17 04:30 조회수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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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4학년 때 공인회계사 시험 준비를 시작한 김모(29)씨는 수험 생활 4년 만인 지난해 합격증을 손에 쥐었지만, 1년이 넘도록 취업준비생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정식 회계사로 활동하려면 회계법인 등에서 최소 1년 이상 실무 수습 과정을 이수해야 하는데, 원서를 낸 30여 곳에서 줄줄이 낙방했기 때문이다. 김씨는 “고작 한두 명 뽑는 수습회계사 자리에 수백 명씩 몰린다”며 “회계사 시험 합격보다 수습회계사 취업이 훨씬 힘든 것 같다”고 토로했다.
문과 전문직 3대장도 취업 한파 직격탄
인문계 취업난이 날로 극심...
갈때 왜 없어요,,, 평가원에 취직해서 국어 존나 어렵게 출제 하고
학원가에서 꿀빠는거 잘 하면됨,,,,,
노무사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