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의생 질문 받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396482
최근에 하긴 했는데 심심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새르비기념맞팔구 7 0
은테 되고 싶어여
-
난 사1과1 왜하는거지 3 3
화학 그래도 사람처럼 해서 못버리겟음 물투병신고아과목은버리는게맞음
-
공과대학을 가고싶다 0 0
경북부산공까지는 옮길게
-
고려대좀 ㅅㅂ 8 2
보내주십시오.
-
나도 7모인?증 29 1
설대식 462.2
-
광장에 한 그루 묘목을 심었다. 불행을 먹고 자란 나무였지만 그들은 그것을 추모의...
-
수학8488단 4 0
실력이 조금씩은 느는것같긴 한데 딱 이 라인 들어오고 나서 늘어나는 속도가 느려짐요..
-
나도곧틀딱이네 1 0
유언장써야지 ㅜㅜ
-
사1과1은 포지션이 너무 애매함 10 1
근데 원과목 백분위 3 올리는 것보다 사탐 노베에서 백분위 99 찍기가 훨씬 쉬워서...
-
7모 ㅇㅈ 21 1
뭐가올해게~ 패패?패승..
-
잘생기고싶다 2 0
공부고뭐고잘생긴게최고야
-
내가 딸수있는 면허는 1 0
운전 면허뿐
-
생윤 누가 쉽다했냐 2 1
환경윤리 정답률이 반타작 수준인데 ㅋㅋ
-
자연대가고싶다 2 0
-
인생 첫 모의고사 만점 과목 8 2
선택국사
-
저는 집에 갈 거임 3 0
-
외지주 ㅈㄴ 웃기네 1 0
이도규 대사로 이지영 틀포티 고백 오마주 ㅋㅋ
-
나는 천문학과 갈거임 2 0
천문학적인 돈을 벌고싶거든.
-
히든카이스 난이도 0 0
작년 히카 평보니까 쉽다는 평이 지배적이던데 올해는 어떰? 히카 히든카이스 킬캠...
-
안녕하세여 8 2
반가워여
-
다같이수특피는거여그냥 8 1
대학이족같잖아 나한테 수특피고 서바 풀라고 강요하잖아 그럼 그냥 하는거여 조지면 군대가는겨
-
Im fcked off 1 0
Jae su.... 는 안된다
-
의사가되면 2 0
의사표현능력이좋아지나요
-
새기분 8월에 들으면 늦나요? 0 0
문학만요!
-
저질러 버렸는데 답은 맞았네요 f(t)->(0,f(0))점대칭 정도로 생각하고...
-
잘자르비 10 2
7시 반에 일어날거임
-
지금이 좋은때야~
-
46일차 5 1
4규 수2 극한 끝 어제그제 쌓아둔 오답 짬처리 간쓸개 5-1 3일차 수학 공통...
-
메디컬 가고싶긴하지만 3 1
진짜 하고싶은 일도 아니고 오직 돈과 명예땜에 (갈수만있다면) 가고싶은거 사실...
-
그냥 공대 보내주면 4 0
석사 하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
중1때로 돌아가고 싶다 6 1
딱히 뭔가를 바꾸고 싶은 건 아니고 엔딩까지 본 게임을 다시 처음부터 플레이하는 것과 같은 이유..
-
5모 수학 4 6모 수학 4 6 1
6모 안정 3이라매.... 안정 3이라매....
-
미적하다가 28 29 30은 죽어도 못맞추겠어서 확통런했습니다 1학기 내신으로...
-
힝
-
내 커하는 고2 10모 1 0
2번째는 고1 10모 3번째는 고3 7모
-
이해원 수2 즌1 0 0
어렵네요.. 역시 물99
-
各有所道 旣知其徑 豈不能行 1 2
내가 만든 명언 의미: 저마다 각자의 도(길)가 있으니, 이미 그 길을 알았다면...
-
난 메타인지 고트라 5 2
메디컬 목표한적 단한번도 없음
-
평생 억까당해서 수학여행 못가봤고 앞으로도 못감 11 0
ㅁㅌㅊ?
-
카레맛 똥 0 0
우걱우걱우걱우걱
-
이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7 0
-
사탐수시는 신이다 1 1
사탐수시로 이공계도 되는곳이 있다는것을 잊지마라
-
변호사가 낳냐 회계사가 낳나 2 1
아무래도 회계사가 닭 계 鷄자 쓰니까 변호사보단 더 낳으려나
-
내인생 선택 joat 1 2
롤 시작
-
외할아버지가 설화학 출신이셔서 목표가 서울대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10 7
내신 6.9 받을 정도로 고2 때까지 아예 공부라는 것에 담을 쌓고 앰생으로...
-
후지와라 치카;;;;; 5 0
-
내인생선택joat 8 0
나에겐 수시가더쉽다는거알면서 내신버린거ㅠㅠㅠㅠㅠ 3일의기적 ㅇㅈㄹ한거 얘땜에365일의기적 또하고잇음
-
손을 깨끗하게 씻고, 이물질이나 세균이 들어가지 않도록 가능한 한 깨끗한 시험지를...
-
나 지금 센치해 5 0
자꾸 건들면 곧 미리해져
설의가면 학벌정병 치료되나요
좀 덜할 것 같긴 한데 내부에서도 또 끊임없이 비교하게 되면 끝이 없어지는 것 같긴해요 누구는 수능 만점 받았다더라 누구는 현역 정시 투투 1틀이라더라 누구는 자사고 전교 1등이라더라
설수의다닐예정인데 꿀팁있을까여
수의대는 제가 자세히는 모르겠어요 ㅠㅠ 공통되는 부분일 거 같긴 한데 예과 때 놀아 두고 다양한 교양을 공부해보고 넓은 인맥을 쌓아 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놀라는 얘기시구나 ㅋㅋㅋ 감사합니다
1. 더블링 인원 270명 정도 될것 같은데 현재 이중에 학교다니는 인원은 몇명정도 인가요?
2. 수시는 현역이 전부일 것 같은데 정시40명(80)명 재수/삼수/사수비율이 대략 어떻게 되나요?
3. 1년반만에 예과 종료해야하니까 동아리같은거 할시간 부족한가요?
1. 서울대의 경우에는 현재 거의 다 복귀해 수업을 듣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말씀하신대로 수시는 거의 대부분 현역입니다. 정시는 정확한 명수는 잘 모르겠는데 현역이 10-20% 정도?일 것 같고 대부분은 재수-삼수입니다. 또 4수 이상이신 분들도 몇몇 있습니다.
3. 동아리는 1학기에도 할 수 있긴 했습니다. 다만 첫 학기 때 아무래도 혼란스러웠고, 남은 1년 반이 더 바빠졌더 보니 그런 점이 동아리 활동에 있어서 조금 불리한 점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 의예과 신입생 텝스 성적 분포가 궁금합니다 new teps 500점 넘긴 괴물들 많아요?
꽤나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주변엔 일단 많아요 참고로 전 못 넘깁니다 ㅠ
학평이나 모고에서 수학 어려운 문제가 나왔을 때 어떻게 접근하는지 궁금해요
우선은 어려운 문제를 풀기 위해서 시간을 확보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시간이 촉박하면 풀릴 문제도 안 풀리는 게 사실이니까... 자연히 4점이나 준킬러 문제를 빨리 풀어 시간을 확보해두는 능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려운 문제가 나오면 우선은 넘겨두고 마지막에 모아서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학평/수능에서 항상 어려운 문제 5문제 정도는 항상 넘겨두었다가 한 번에 풀었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는 주어진 조건이 의미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그런 조건들을 통합했을 때 모든 상황이 확정되는지(미지수와 정보의 개수가 동일한지) 등의 거시적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문제의 상황 자체가 잘 이해되지 않는 경우에는 숫자를 대입해보거나, 개형을 추측해보거나, 경우를 쪼개보는 등의 방법을 활용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