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언들의 최애 가사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6377495
나는
네가 밀면 넘어질게 날 일으켜줘
내가 당겨도 넘어오지 않아도 돼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갑자기 개 염전이됐는데 시발
-
학생 랜덤 배정인데 초딩도 있음
-
체대입시 힘들어죽겠다 ㄹㅇ 1 0
ㅅㅂ 9시간 운동함 오늘 나도 나름 밖에 일반인들 사이에서는 체력 좋다고...
-
(서울대 합격 / 합격자인증)(스누라이프) 서울대 26학번을 찾습니다. 1 0
안녕하세요! 서울대 커뮤니티 스누라이프 새내기맞이단입니다!서울대 26학번 합격자...
-
분좋카 ㅇㅈ 5 0
M.M.T(민냐이쨩마지텐시)
-
진학사 개떨궛네 4 0
건대만 오르고 다 떨굼ㅅㅂㅜㅜ
-
진학사 기준으로 지금 나온 점수의 일의자리까지 막 바뀌고 그래요?
-
사2로 한의대 노리는것도 불가능?
-
이따 알바 면접 보러감 1 2
오늘 두개 보네 있다가 후기글 올리겠음 집에서 40분 거리면 하지 말까
-
오늘 학교를 안 가다 보니까 과외를 해야한다는 걸 까먹은듯 4 0
와.......와..
-
지병때문에 잠을 줄이는건 어려운데…
-
재수생 탐구과목.. 6 1
27수능 응시할 재수생입니다.이번에 사문 지구 봤고, 지구 4등급떴습니다. 재수할때...
-
마늘 5알로 된다고? 우린 한국인인ㄷ..?
-
설대 AA 1 1
비슷한 과 서성한 학종 붙은 생기부도 서울대 AA나 AB 안 주고 얄짤없이 BB에요?
-
고대 전전 가고 싶다 ㄹㅇ로 0 0
고대야 제발
-
얘 뭐냐 0 0
박석준 사짜 아님 마음을 열고 보면 논-리의 위대함을 알 수 있습니다
-
내년 물1 고일거같은데 0 0
물1화1 정상화에따른 퍼거들 대거 복귀
단 한 가지 약속은 틀림없이 끝이 있다는 것
끝난 뒤엔 지겨울 만큼 오랫동안 쉴 수 있다는 것
또 다시 보여줘야 돼
바람 불었고 눈 비 날렸고
한 계절 꽃도 피웠고 안녕 안녕
구름 하얗고 하늘 파랗고
한 시절 나는 자랐고 안녕 안녕
The sky could fall down, the wind could cry now
The strong in me, I still smile
I love myself
And I always, always find something wrong
문만에 제격이네
제발 지옥같은 여기서 날 꺼내줘
이게 꿈이라면 어서 날 깨워줘
'Cause they told me you are a killer, killer
And I've got no doubt that the only way out of this thriller
Is if I am a killer too
어 이거 개좋음
한 걸음만 더 떼라 부추기네
고개 들었더니 앞은 낭떠러진데
뒤를 보니 길게 줄 선 많은 기대가
날 지탱하는 척하며 등을 떠미네
시간을 넘어 널 만날 수 있다면
가만히 너의 눈을 바라보고 싶어
언제나 네게 닿을 수 있게
이 꿈의 끝에서 날 꼭 안아줘
너의 세상 속으로
데워드림!
너의 그 슬픔과
기나긴 외로움에는
모든 이유가 있다는 걸
너의 그 이유가
세상을 바꿔 갈 빛이라는 걸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어떤 순간에도, 너를 찾을 수 있게
이것도 많이 들었는데
"How many roads must a man walk down Before you call him a man."
"한 명의 '사람'이 '사람'으로 불리기 위해 그는 얼마나 먼 길을 걸어야 할까요."
- Bob Dylan, 《Blowin' in the Wind》
We're just two lost souls
Swimming in a fish bowl
젊은 날엔 젊음을 모르고
사랑할 땐 사랑이 보이지 않았네
하지만 이제 뒤돌아보니
우리 젊고 서로 사랑을 했구나

사미인곡썅 ㅋㅋㅋㅋㅋㅋㅋ
チャイルドシートで泣き出した希望よ
카시트에 앉아 울고 있는 희망아
お前とこの歌を歌えるまで
너와 함께 이 노래를 부를 때 까지
あと少し生きよう
조금 더 살아가자
CCM이긴 한데...
내 앞에 바다가 갈라지지 않으면
주가 나로 바다 위 걷게 하리
멍하니 서 있었던 이유는 무언가
길 없는 길 위에서 길을 잃었나
그 시절엔 알았고 지금의 난 모르는
그저 그런 질문들에 또 하루가 지는가
오 인생은 그로부터 멈춘다네
“나는 슬프지 않아. 더는 울 일도 없지”
"꿈은 안 들잖아 돈"
창모햄 그립당...
난 평생 꿈만을 꿨죠
이 세상 위엔 내가 있고
나를 사랑해 주는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 싶어
많이 힘들고 외로웠지
그건 연습일 뿐야
넘어지진 않을거야
나는 문제없어
남자니까 실수할 수도 있지 뭐
하지만햄은오점이없잖아요
이거 하나만 약속해 변치 않기를 바랄게 그때도 지금처럼 날 향해 웃어줘
'오하요, 아사다요'
-eicateve, R.I.P.
때로 내 전부를 걸고 진심으로 부딪히지 않는다면
어디가 끝인지 알 수는 없겠지
부끄러움을 뚫고 무리 밖으로 나서지 않는다면
더 넓은 세상을 볼 순 없을 거야
(중략)
빛나라 너의 미소 너의 눈빛
너의 노래 너의 눈물까지
빛나라 너의 실패
너의 서툰 처음들 모든 걸 바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