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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도용 아님뇨... 3 0
ai엿음 오해푸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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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는 사람을 창조함ㅋㅋㅋ 0 0
웃음벨그잡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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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재종 시작인데 0 1
SNS랑 친구들 연락 다 끊을라 하는데 아예 폰을 끄고 살아도 되나 유튜브는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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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의벽 ㅇㅈ못봐서 속상하드 3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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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증사ㅇㅈ 6 0
이렇게생긴남자로태어났으면 무슨삶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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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떤 이미지임? 2 0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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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건아입니다 0 0
암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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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으로 ts안 한 버전 18 1
. .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임 ㅇㅇ… 난 게이같아서 싫어함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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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기들 단체로 사탄들렸나? 10 0
이 미친넘들이 사탄들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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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합니노 ts? 7 3
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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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학 안들어도 됨 정확히 말하면 일반화학 걸러도 다른 전공기초로 졸업요건이 다 채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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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붕이들 ㅇㅈ을 보고 싶은게 아니다!!!!!! 4 0
남붕이의 여장사진을 보고싶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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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16 0
강민철듣고 수능에서만 뭔가 효과를 못본 느낌인데 강사 추천쫌 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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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수능수학을 좋아하는듯 10 0
내가 가장 자신있고 좋아하는거 제정신 아닌 것 같긴한데 문제하나하나 분석하고 최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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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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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 되면 입시판 아예 모르는 사람들도 의구심 생겨서 성대의 만행에 대해 궁금해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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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해 본 사람? 6 1
전 도저히 짝사랑은 못하겠음 애매하고 결정되지 않은 상태를 되게 싫어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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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4 0
노래 가사 왜 이렇게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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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덕코주세요 1 0
기부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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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만 와보셈 7 0
뭐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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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붕이들아.. 부탁이 있다.. 10 1
날.. "틀딱 옯창 수과머"라고 불러 줄 수 있나?.. 이유는.. 나도 멋진 별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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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 4수했는데 매몰비용의 오류도 설명못하고있으면 지능을 떠나서 공부를 안한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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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노래 추천 0 0
ㄹㅇ명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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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나는 가질 수 없는 거야~ 그새낀 너를 사랑하는 게 아냐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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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픈데 0 0
뭐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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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빌려줘 6 0
1000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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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안할건데 수학문제집 0 0
재수는 부모님의 반대로 불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제 성적과 제가 다니게 될 학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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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붕이들아.. 부탁이 있다.. 4 1
날.. "3대 천마 수과머"라고 불러 줄 수 있나?.. 이유는.. 나도 멋진 별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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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도 보시는 분~? 2 2
2026년에도 보는 사람은 없겠지? 아직도 듣는 분? 설마 아직도 보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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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사람아 0 0
그리운 나의 계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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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대 선제시요 12 1
5천덕부터 처리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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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학t는 따로 기출문제집은 안파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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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 지금 봐도 개예쁘네 8 1
ㄹㅇ 경잠녀 계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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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는 ㄹㅇ 넷카마하기 쉬움 3 1
그냥 재미나이로 티 안나게 바꿔달라한 거 올리고 ㅈㄴ 빨리 지우면 팔로워가 우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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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오브 TFT같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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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가 가고 싶은 새벽이네 2 1
국어만 잘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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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추;;;; 0 0
https://youtu.be/nK8dMGXt0Ws?si=dIRL_3MhCjegq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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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둘이 저녁을 먹는다거나 0 0
손 잡고 걸어다닌다거나 눈을 마주치고 웃는다거나 나란히 앉아있는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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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tok.com/8Wx9CdNm 현재 틱톡에 영상 박제되서 안지워지는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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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50기가 사라진게 크네 6 0
벌써 데이터 다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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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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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주교대 가져가 1 0
당했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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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가정교육 0 1
점공좀 해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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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점공 봐주실분 잇나요 ㅜ 0 0
8명 뽑고 40퍼 들어오고 하루동안 더 안들어오네요. 아직 가능성 있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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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사람많네 5 0
월요일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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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르비니? 쪽지 보냈어 :) follow 항번호 정수를 유지하세요. 항번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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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안사 가져 6 0
더러워서 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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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4 0
연애하기 직전에 집 걸어가면서 들으면 그렇게 좋을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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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미ㅋㅋ 0 1
진주로 만드는 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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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공부시간 인증글만 올릴게요 12 1
다들 열심히 해서 원하는 대학 가세요!




목표를 갖고 도전할 용기에 대한 응원같음
목표를 가지고 오늘을 살아가는 모두를 응원
님을 가까이서 오랫동안 본 거면 진심이었을 가능성이 있고 아니면 관습적 응원일 듯
근데 수능 재수 정도면 응원해주는 편이 맞다고 생각함뇨 어디 개빡센 고시에서 장수하겠다 이런거면 말릴 필요가 있겠지만
저는 남의 가능성은 내가 알수없다 / 현생에서 저 사람이 나에게 소중한 사람이면서 이걸 안 말리면 저 사람 인생에 악영향이 클 것 같은 게 아니면 말리지 말고 응원해 준다 요거인거같아요
멋잇는거같네.. 저는 항상 선을 추구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먼가 될 일 안될 일이 있고 너무 힘든걸 될 것 처럼 얘기하고 있으면 좀 쉽게 생각하는건가..? 그렇지 않은데..? 이런 생각이 확 드는게 잇는 것 같단 말이죠
그런 점에서 문득 예전에 서울대 목표라고 하면서 우와 대박티비 올해는요? 아 저,, 평균 3등급.. 정돕디다 해도 ㄱㅊ 노상관티비 충분히댐 글고 좀 친하거나 말 해본 사람이면 오 님 머리좋아서 진심으로 될듯 이래준 사람도 많고 솔직히 스스로도 진짜 될거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말하다보니 지자랑된거같네 그냥 그러한 점에서 뭔가 감사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 사람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