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검 재검 받을 때 옆자리에 있던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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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일이긴 한데
내 담당 판정의가 내 서류 구경하는 동안
난 심심해서 옆자리 놈이 담당 판정의하고 얘기하는 거 엿들었는데
정신과 꾸준히 안 다니다가
병역판정의가 그거 지적하니까
파업 어쩌구 때문에 이러면서 어버버 거린 거 생각나는 군
좀 말이 되는 걸로 구라를 치지
얌전히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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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뉴비에요 4 1
가입한지 얼마 안되서 이곳에 익숙하지 않아요오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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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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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거랑 다른 경험을 해보니까 딱 와닿아서 맘이 급해진거 같아요 멀고 차갑고,


근데 슥 보기에
가짠지 진짠지 구분이
가긴 함
헉
진짜들은 풍채나 분위기부터 다름
코이츠 주치의가 전공의인 wwwwwww
널리고 널린 게 병원인데
파업 때문에 안 다니고 있었다는 건 말이 안됨 ㄹㅇ
나도 2주마다+알파로 꾸준히 다녔는데
뭣보다 병판의 앞에서 그 워딩을 꺼내노 ㅋㅋㅋ
???: 이런싸가지없는새끼를봤나그러니까니가공익판정을못받는거야미친새끼